'하이파이브' 박진영 "상탈신 위해 첫 다이어트, 전역 후 체질 바뀌어" [인터뷰②] 작성일 05-28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9KBcHEDd">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1f7upovam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2a5db3d96428f1dff4c91251096d919b394cdeb435840a54e9dbc6551dd931" dmcf-pid="t4z7UgTN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진영 / 사진=B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news/20250528120644075hxnh.jpg" data-org-width="1200" dmcf-mid="ZbyTSVj4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news/20250528120644075hx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진영 / 사진=B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52f29c455bed20a5981e726673a12eb4cf3c6d39ee424838288e375ff39cb7" dmcf-pid="F8qzuayjsM" dmcf-ptype="general"> '하이파이브'의 배우 박진영이 캐릭터를 위해 노력한 지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f9898155d33bb453ec2052a776efc32f338282d90c55bfdb934becf3c6dfe49" dmcf-pid="36Bq7NWAmx" dmcf-ptype="general">28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영화 '하이파이브'의 배우 박진영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3542587d5fef7edbafacc2b019d61e57ffd0240f681aea05eb9966d918c3e65d" dmcf-pid="0PbBzjYcOQ"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박진영은 췌장을 이식받고 젊음을 얻게 된 새신교 교주 '영춘'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34a824152c4ef85cebc1b16c1adb61ae84a71bed726fcaedddacd8783ea8d04f" dmcf-pid="pQKbqAGkmP" dmcf-ptype="general">이날 박진영은 극 중 상체 노출신을 위한 노력을 밝혔다. 그는 "캐릭터 설정이 짐승 같은 몸이었다. 영화 콘티북을 받았을 때 최종 전투신에서 콘티를 보니까 ('영춘'의) 힘이 너무 세더라. 초능력자라 몸이 안 좋아도 되지만, 지문에 그런 설정이 있었고 괴력을 가지려면 어떤 모습이어야 할지 생각했을 때 너무 커서 둔탁해 보이는 것보다 최대한 몸을 말리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c82932ecad95c7f4293b7932d37e7f53b9d90135246cb9ee018dd3700121283" dmcf-pid="Ux9KBcHEm6" dmcf-ptype="general">이어 "감독님도 그게 맞는 거 같다고 해주셔서 2개월 반, 3개월 정도 닭가슴살, 방울토마토, 고구마, 샐러드만 먹었던 것 같다"며 "근데 그 신 찍고 혼자 신나서 중국 음식 먹었다가 죽는 줄 알았다. 속이 뒤집어졌다. 해 본 적이 없으니까 잘 몰랐던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영화를 본 소감에 대해 "조명 감독님이 잘 해주셔서 제 노력보다 배로 나오게 된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8050814875e395dd44ffed12de6d1801c0693b8ed8569ebd825b575788a9a68" dmcf-pid="uM29bkXDO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실 20대 때는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체질이었다. 한 번도 다이어트를 해 본 적이 없고, 그때 처음으로 제대로 다이어트를 해봤다"며 "드라마에서 샤워신이나 그런 게 있을 때는 해봤는데 이렇게 극단적인 상황으로 가야 할 정도로 해보진 않아서 다음에는 건강 관리 하면서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40d67b46014210ac188853380b297324cfc479aff46e01d4d74ecd008b4e930" dmcf-pid="7RV2KEZws4" dmcf-ptype="general">또한 박진영은 군 전역 후 체질이 바뀌었다며 "군대 갔다 와서는 먹는 대로 쪄서 관리하고 있다. 체질이 완전 바뀌었다. 밥 먹고, 잠자는 패턴이 일정하고, 건강해지니까 운동도 많이 하고, 많이 먹었다. 10kg 정도 증량됐다가 전역하고 바로 드라마 촬영을 하느라 급격하게 빼니까 몸에 과부하가 오더라. 이걸 좀 더 제 몸에 자연스럽게 맞추려고 하고 있고, 일주일에 네다섯 번 운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zefV9D5rOf"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요즘 왕' 김지훈, 로맨스→브로맨스 다 잡았다…인생캐 열연 ('귀궁') 05-28 다음 '하이스쿨 히어로즈' 육준서 "오디션 당시 정체성 혼란 겪었다"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