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 영웅' 보낸 웨이브, 新학원물 'ONE'으로 아쉬움 씻을까 [종합] 작성일 05-28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e9r7JqNG"> <p contents-hash="4efbd223e66fb16dfa7b998864d64a6a2975a96cbbaf2e8f576a79ae33b74894" dmcf-pid="Umd2mziBcY" dmcf-ptype="general">'ONE: 하이스쿨 히어로즈'가 학원 액션물 흥행 바통을 이어받을 수 있을까. 무해함으로 시청자들을 홀렸던 배우 이정하가 강렬한 새로움으로 웨이브에 금자탑을 쌓으러 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187b48855aa1c289294d39130aa129de92eed9e63a14f8dab52f9f5b3001f0" dmcf-pid="uZrLZRsd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iMBC/20250528121620423xqrb.jpg" data-org-width="1200" dmcf-mid="VkGGMSzT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iMBC/20250528121620423xq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da4de1cd15889679e6d23d0757e4ab1f831247fa49969e2f175c2921c47b54" dmcf-pid="75mo5eOJNy" dmcf-ptype="general">28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극본 김영은·연출 이성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이정하, 김도완, 김상호, 김주령, 유희제, 육준서, 임성균과 이성태 감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d004fe9823f4e2e93adb3907985ae1f2bb09a75268ee8ee95b0e8e0ca14580b7" dmcf-pid="z1sg1dIikT" dmcf-ptype="general">'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는 아버지의 억압에 시달리던 전교 1등 의겸(이정하)와 그의 천부적인 싸움 재능을 이용하려는 윤기(김도완)이 복면을 쓴 '하이스쿨 히어로즈'를 결성해 억눌린 분노를 폭발시켜 학교 폭력 서열을 뒤엎는 하이스쿨 액션 드라마다. 이은재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p> <p contents-hash="182ff3e4a87e30f8d223184d088a65243ad0d8a0acaf51c883eddcf221c59dcb" dmcf-pid="qtOatJCnkv" dmcf-ptype="general">이날 이 감독은 "원작이 정말 대단한 작품이다. 개인적으로는 학원액션물이란 장르로만 표현할 수 없다고 본다. 그 이상의 대단한 감동을 준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그러면서 "원작의 서사를 최대한 그대로 구현해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거의 원작과 같은 스토리텔링을 갖고 있다"고 원작의 개성과 힘을 최대한 살렸다고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95aa13a36aade25ee3504bd90b5235b5f9a859a798c2b834f5e6e4328792100" dmcf-pid="BFINFihLgS" dmcf-ptype="general">매 화마다 새로운 빌런들이 등장하고 이들과 액션을 펼친다고. "학원폭력에만 머물지 않고 가정폭력, 사회적 폭력까지 매우 두터운 층의 폭력에 대한 고찰을 담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7a6be45e7cc71a3ef41da5a4da5153b48100fe662a5b1bb72069ed5164cc9e" dmcf-pid="b3Cj3nlo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iMBC/20250528121621772kwrc.jpg" data-org-width="800" dmcf-mid="fYfJGQwM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iMBC/20250528121621772kw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5f5ea715a18c774e913b803dcf0eadfa57e2873abb05cede40999eb5e61f4" dmcf-pid="K0hA0LSgch" dmcf-ptype="general">최근 넷플릭스와 티빙 등에서 '약한영웅' 시리즈, '스터디그룹'이 사랑을 받으며 학원물 열풍이 불어온 바. '하이스쿨 히어로즈'도 이 장르 흥행의 바통을 이어받을 수 있을지도 기대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0240d2f4e856dbe2f8ef2e3f9cc8fa50fb6197c80538ebd73138b4abe4cfd417" dmcf-pid="9plcpovaoC" dmcf-ptype="general">이에 이 감독은 "학원폭력에 관한 드라마들이 많이 나왔다. 한국 사회에서 그만큼 학원 폭력 자체가 중요한 문제라는 것"이라며 "우리 작품도 그런 작품의 기조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렇지만 작품의 폭력에 대한 담론 자체가 1차원적 폭력에서 머물지 않는 원작 테마가 너무 훌륭했다. 주인공들 뿐만 아니라 주인공의 부모님도 마찬가지고, 매 화 등장하는 빌런들도 모두가 가슴 안에 상처와 아픔이 있다"고 차별점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3cfd72f420ec44f853a657a8967f85df7d79513364ef976f7f8fb586c5c1ce0" dmcf-pid="2USkUgTNA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매 화 큰 규모의 액션신 촬영을 해야했는데, 액션신이라기보단 감정씬이라고 생각하며 촬영했다. 폭력을 미화하거나 폭력적 미학으로 포장된 액션이 아닌 더 감정적인 강렬한 느낌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2edcd54e07e3252d0a12c5a70f37047a2349efa0a834d9d577af077271c98f8" dmcf-pid="VuvEuayjkO" dmcf-ptype="general">이정하가 연기한 의겸은 새롭게 전학 간 학교에서 우연찮게 싸움에 휘말리게 되고, 아버지의 강요와 폭력 속에 억눌렸던 분노가 폭발하며 숨겨진 싸움 본능을 깨닫게 되는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1c1c78493fec25f12f0c01675b64096f263ffbf4da802bde5c6d0db5c225421a" dmcf-pid="f7TD7NWANs" dmcf-ptype="general">그는 "(학원 액션물을) 꼭 도전해보고 싶었다"며 "예전에는 하늘에서 많이 (액션을) 했는데, 이젠 땅에서도 해보고 싶더라. 다른 결로 신기했고, 박진감이 넘쳤다"고 무빙을 언급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ebad6e0c51ea9fb564f6fb361fb4fbdeed7769eca3141911af3a68b1494146" dmcf-pid="4zywzjYck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iMBC/20250528121623146akva.jpg" data-org-width="800" dmcf-mid="8gNOKEZw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iMBC/20250528121623146ak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4eebc880e6476764a94dfb2f182bd9d3456f68ea8f7d9633509a86fe03a6d2" dmcf-pid="8qWrqAGkN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iMBC/20250528121624501cvyh.jpg" data-org-width="800" dmcf-mid="teUJGQwM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iMBC/20250528121624501cv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9f88d22ec7ae0b71393614e4b022d179246ec02957f61ad88473f1c7c7bcad" dmcf-pid="65mo5eOJgw" dmcf-ptype="general">다시 교복을 입은 소감으로는 "봉석이는 되게 밝고 무해한 캐릭터지만, 의겸은 우울한 면모를 갖고 있다. 정반대의 이미지니까, 나에겐 새로운 도전이다. 연기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6de313b1504a711a3b679506ebfc908b3740b3ad8b59afb40c1558ccb7840cc5" dmcf-pid="P1sg1dIiAD"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이정하 섭외 이유에 대해 "이정하 배우는 천진난만하고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 웃음이 있다. 주인공 의겸은 억압 속에 자신의 표정도 잃어버린 캐릭터인데, 해방감을 느낄 때 이정하의 표정이 자연스럽게 나왔으면 좋겠더라. 저 예쁜 눈이 무섭게 바뀐다. 의겸 캐릭터를 묘사하는 데 훌륭한 캐릭터가 만들어질 거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9a8a3b06eb59119182eb27d92f7bbea21112228b615ea5999133dc5f8a14cea" dmcf-pid="QtOatJCnNE" dmcf-ptype="general">육준서는 싸움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한 전학생 걸재를 연기했다. 전학 첫날부터 신경전을 벌이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15e9bdc54d695c78944947d3514254942cd0d612a92e2da19786be328a5d43ea" dmcf-pid="xFINFihLok" dmcf-ptype="general">UDT 출신으로, 채널A 예능 '강철부대'로 이름을 알린 육준서는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리즈 출연에 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연기에 도전한다. </p> <p contents-hash="e29d1159111e705df0fd4bf02f4398f391dc7e6bc2180254b74750c55b308ed8" dmcf-pid="ygV0gZ41cc" dmcf-ptype="general">그는 "걸재는 원작에서 굉장한 임팩트를 보였던 인물이다. 기존 팬층이 형성되어있고, 개성이 강한 캐릭터다. 그 개성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재현하기로 감독님과 얘기했다"며 "UDT 이력을 잘 살릴 수 있게, 액션을 강렬하게 소화해내는 데 집중했다"고 연기에 신경쓴 부분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7f6ed2348ca416cb886fef08f912e9b41b6bd85deba0db7cb3169debd8aa951" dmcf-pid="Wafpa58tA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자리에 있는게 민망할 정도로 내가 연기자로서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오디션을 봤었고 배역을 맡았다. 걱정을 많이 하셨을 거다. 얼마되지 않는 분량과 대사를 갖고 있지만, 좀 더 나답게 바꿔보는 시간을 많이 가졌었다. 감독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주셨다"고 감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6f3a26d34c9ff888079ceb198d67ced0fb17ec584c3d8ccdf405c8a9866ed28" dmcf-pid="YN4UN16Fgj" dmcf-ptype="general">'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는 오는 30일 금요일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2e766739c4a96fe7213746d81a100109b261010b519f3643b15e15ba96be0daf" dmcf-pid="Gj8ujtP3NN"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녀' 사오리 "'월클' 약팀인 게 사실, 그게 화가 나" 벼랑 끝 심정 토로 05-28 다음 '배우 데뷔' 육준서 "일회성 NO..연기 활동에 목숨 걸겠다"(ONE)[Oh!쎈 현장]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