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전설적 배우 신구와 2인1역, 파격적인 첫 빌런 감사했다" 작성일 05-28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br>영화 '하이파이브' 관련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09uwudzp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9a7521106c656185c7fc7af844e9b1aa7f6fafbaae31ae804e2bb1f1524c1b" dmcf-pid="0LDauayj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진영/BH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1/20250528123322694lysk.jpg" data-org-width="1400" dmcf-mid="tpmO8O0C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1/20250528123322694ly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진영/BH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72e2971909ccc4c12f7178e2ba6b2da66083df57d652e428707c18a66e2280" dmcf-pid="powN7NWAp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보이그룹 갓세븐 출신 배우 박진영이 신구와 2인 1역을 한 것에 대해 "잘 해내고 싶었다"며 노력한 바에 대해 밝혔다.</p> <p contents-hash="a0304343e195bb7aafcebe53d8de2199152e0cb712c39ddd31146b4f4532fade" dmcf-pid="UgrjzjYcUj"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처음 빌런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 "나한테 들어오는 게 맞는지 체크했었다, 배우로서는 감독님이 새로운 얼굴이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기회를 주시면 모든 배우가 그렇게 바로 잡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a3fbb3bb31103d7860ab55609c422831178e60f5a37c75ab92fc3ecc5e47b6c" dmcf-pid="uamAqAGk3N" dmcf-ptype="general">이어 "연기가 이게 맞나, 스스로 확신이 떨어지고 있는 때였는데 갑자기 제게 파격적인 캐릭터를 주셔서 진짜 잘 해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0c12b15876d6c7ccef1150013480d2e651a8ce5434eac2240cd81cf11b4df3e" dmcf-pid="7NscBcHEza"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에서 박진영은 췌장 이식 후 젊음을 얻게 된 새신교 교주 영춘을 연기했다. 영춘은 회춘하는 인물인 만큼, 두 명의 배우가 나눠서 연기했다. 신구가 원래의 영춘을, 박진영은 회춘한 영춘 역을 맡은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256f4ad425b43737c049a03867a8b0498d94b2d31267bd8ea8fbab2f44e817" dmcf-pid="zjOkbkXD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진영/BH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1/20250528123325188kikc.jpg" data-org-width="1400" dmcf-mid="FMZTeTBW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1/20250528123325188ki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진영/BH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ff51695c124dffee532e9598f4c5bd95f005ee61d982fa575b5281232314d2" dmcf-pid="qAIEKEZwzo"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처음 대본 받고는 이걸 잘 할 수 있겠다, 못 하겠다가 아니라 일단 무조건 내가 잡고 싶다여서 하고 싶다고 얘기했다, 그런데 막상 되니까 그때부터 진짜 부담이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02619e581283fd8d1273df928e4a51ab0c854206b99207adc3e9bfea9e524c" dmcf-pid="BcCD9D5r0L" dmcf-ptype="general">가장 많이 신경 썼던 부분 중 하나는 신구가 연기하는 영춘의 말투와 위화감이 없는 말투를 보여주는 것이었다. 그는 "미팅 때 감독님이 했으면 좋겠다고 하고부터는 '아 이거 큰일 났다, 너무 재미있겠다' 했었다"면서 강형철 감독과 신구의 배려로 따로 신구를 만나 녹음한 대사를 받아 참고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487771e59db46b4ddb2c5dfa820a2faf4a111f4b213c0a9aafdbaeded634fc5" dmcf-pid="bkhw2w1m3n" dmcf-ptype="general">그는 "감독님이 선생님과 나를 같은 장소에 부르셔서 선생님께 따로 부탁을 드려서 대본에 있는 내 대사 전체를 선생님이 녹음할 수 있게 해주시고 내 것을 따로 읽어주셨다"며 " 조금 전에 말씀하셨지만 전설이신데 내 내 개인 폰에 (선생님의 목소리를) 소장할 수 있는 게 컬렉션을 하나 얻은 느낌이었다, 계속 연습하면서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bed93854764284da3e71b7ed57843ac9db9e5ed459f4252c1e9037d3b4039ab" dmcf-pid="KElrVrtsui" dmcf-ptype="general">신구는 박진영에게 뼈가 되는 조언을 해주기도 했다. 박진영은 그때를 회상하며 "선생님이 내게 하셨던 얘기가 '똑같이 하지는 않았으면 한다, 해봤자 똑같아질 수 없고 감독님이 원하시는 말투를 따라가되 너의 것을 최대한 지키며 했으면 좋겠다, 그게 더 극적으로 매력적으로 다가가고 설득력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다, 감독님도 똑같이 생각해 주셔서 완전히 따라가는 부담은 줄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c82e6dbc818815a45d79dc13167da4ccdf6b4cd2f2f7ea1df2fe1c0c508afb8" dmcf-pid="9rTO8O0CuJ"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과속스캔들' '써니' '타짜-신의 손' '스윙키즈'의 강형철 감독의 신작이다.</p> <p contents-hash="9180b58b4490a637163ef9bd984eef0789e68cc9ab80c1aaf24dfa70bf53a11d" dmcf-pid="2myI6Iphzd" dmcf-ptype="general">한편 '하이파이브'는 오는 30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476556961fd15dc572d1b80baf6974584cdff676dbab5fd1068d225ed2b2828" dmcf-pid="VsWCPCUlUe"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소기업으로 실습 나간 고등학생의 현실, 우리가 놓친 것 05-28 다음 톱모델이 식당 직원으로…'조폭마누라' 이기용, 앞치마 두른 채 포착 [RE:스타]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