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함은정, 아들과 생이별…집까지 뺏긴 다이아 수저 (여왕의 집) 작성일 05-28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RTtJCnA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c8f891e09d2b0e8db4b9939b6d0da8c4f371e5affda58450ec4c977e14f236" dmcf-pid="bXeyFihLk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poctan/20250528124621315cebw.jpg" data-org-width="530" dmcf-mid="qWYQoXf5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poctan/20250528124621315ceb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0bf23b7c62d03bcc22b692248209331a8a8fecf46d862aecf4dc1b9ad14064" dmcf-pid="KZdW3nloAu"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함은정이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으려는 이가령을 향해 일침을 날린다.</p> <p contents-hash="06d88920b1615a7389bd9cc5de47c4b417e8b34be56d4bdf387ec25b676cb98a" dmcf-pid="95JY0LSgaU" dmcf-ptype="general">28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 연출 홍석구 홍은미) 23회에서는 강재인(함은정)과 강세리(이가령)의 숨 막히는 대립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42feb5cd8f52b9083ca385959caaa5b235099bdbfd8c3b275e2dbe298c80b73a" dmcf-pid="21iGpovajp" dmcf-ptype="general">앞서 재인은 황기찬(박윤재)과 세리의 결혼식에 참석해 기찬의 가족에게 선전포고를 하는가 하면 세리에게 음료를 끼얹으며 통쾌한 한 방을 날렸다. 하지만 재인이 아들 황은호(여시온)와 짧은 만남을 뒤로 한 채 생이별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abbb52abd6608ca64aa6e97e0cebc6aa9d22fe55bb61cf8bbb719ec3fa96511" dmcf-pid="VHEUVrtsA0"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재인은 기찬과 결혼도 모자라 자신이 살던 집까지 차지한 세리의 악행에 격노한다. 세리는 재인의 분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기세등등한 태도를 보이는데. 여기에 노숙자(이보희)와 황나라(전혜지)는 넓은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된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눈치 없는 행동으로 재인의 화를 더욱 돋운다고 하는데.</p> <p contents-hash="05e77f64c831a10c391b64e134847245d1fc033a8b89251324b92a4982095522" dmcf-pid="fXDufmFOg3"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에는 재인과 세리의 날 선 대치가 담겨 있다. 재인은 세리의 비아냥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맞받아치는 등 한 치도 물러섬 없는 신경전을 벌인다. 이어 재인이 날린 일침은 세리의 신경을 제대로 자극한다.</p> <p contents-hash="b0dedabd5e9ccae30d4a935b96395c91ff3e22d41e2bf3b1acb8982f8fcd5de8" dmcf-pid="4Zw74s3IAF" dmcf-ptype="general">단호한 표정의 최자영(이상숙)과 의미심장한 눈빛을 자아내는 강미란(강경헌)의 투 샷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재인을 위해 의기투합하지만, 자영의 말을 들은 미란의 심경에 변화가 생기고, 이는 극 전개에 중요한 전환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과연 두 사람이 만나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미란은 끝까지 재인 편에 서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지 오늘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한껏 치솟는다.</p> <p contents-hash="1a0ba78751ab494774067fdef6cb0fbc96164f6e976e679b92448c6b6e9fd6cd" dmcf-pid="85rz8O0Cjt" dmcf-ptype="general">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 23회는 28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미란 "유아인까지 '하이파이브'로 하나됐다…개봉 감사"(종합) [N인터뷰] 05-28 다음 “내가 맞은 독감 백신, 달걀로 만들었다?” 아무도 몰랐다…닭장 크기까지 ‘비상’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