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육준서 품은 '학원물'이라니.."'원', '약한영웅'과 다른 학폭 고찰" [스타현장][종합] 작성일 05-28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fvEpRuwJ"> <div contents-hash="c035333df8c1f8922b6c535f11667c1c0bbe122d5672fdd0191ec2218d07e068" dmcf-pid="u4iFvfA8I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5f66109ac8e043ea8939d621a1838321b3b3f1f23c13337c0a598f0ac51903" dmcf-pid="78n3T4c6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정하, 김도완, 유희제, 육준서, 임성균이 28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드라마 '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28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news/20250528124842342mkgi.jpg" data-org-width="1200" dmcf-mid="FweGsqnb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news/20250528124842342mk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정하, 김도완, 유희제, 육준서, 임성균이 28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드라마 '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28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45d047c31a01f53e1633e145ecde2789f32c97dbd48157366a9e44d1c83e87" dmcf-pid="z6L0y8kPmR" dmcf-ptype="general"> '원: 하이스쿨 히어로즈'가 '약한영웅' 시리즈와 차별화된 학원물의 탄생을 자신했다. </div> <p contents-hash="6aa5635d2591affd7999ba549ff9372fd5ffebf840e764e45fc804acfe2c0836" dmcf-pid="qPopW6EQrM" dmcf-ptype="general">28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선 OTT 웨이브 새 오리지널 드라마 '원(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이하 '원')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연출자 이성태 감독과 출연 배우 이정하, 김도완, 김상호, 김주령, 유희제, 육준서, 임성균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2932620b2f9ba96874940666b70035f3df0a36bab9f9ce7448ce4960b7790bdc" dmcf-pid="BQgUYPDxrx" dmcf-ptype="general">'원: 하이스쿨 히어로즈'는 카카오웹툰 '2020년 오늘의 우리 만화상' 수상작인 이은재 작가의 '원'을 원작으로 한다. 아버지의 억압에 시달리던 전교 1등 의겸(이정하 분)과 그의 천부적인 싸움 재능을 이용하려는 윤기(김도완 분)가 복면을 쓴 '하이스쿨 히어로즈'를 결성해 억눌린 분노를 폭발시켜 학교 폭력 서열을 뒤엎는 하이스쿨 액션 드라마이다.</p> <div contents-hash="795d463076bf8fa621488a309917076316613c2dd470059bd35d27ede50a6f43" dmcf-pid="bxauGQwMEQ" dmcf-ptype="general"> 영화 '두 남자'(2016), '양자물리학'(2019) 등을 만든 이성태 감독이 처음으로 드라마 연출에 도전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fc1bedb5673838559ec7ba01aed4cd724019de19b6fc5c914c07c0210a800f" dmcf-pid="KMN7HxrR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성태 감독이 28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드라마 '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5.05.28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news/20250528124843906ygui.jpg" data-org-width="1200" dmcf-mid="3S6Sk0MU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news/20250528124843906yg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성태 감독이 28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드라마 '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5.05.28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aa82ddc352eea5e1b7c3cfe03378f97eab50de00bff4529341bdf21d42e4b5" dmcf-pid="9RjzXMmeE6" dmcf-ptype="general"> 이날 이성태 감독은 "'원'엔 매 화 새로운 빌런들이 등장하는데, 액션을 모두 그 새 빌런 캐릭터들에 맞춰 다양한 개성을 담아냈다"라며 액션신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div> <p contents-hash="0c7534adc9cb12f3b6ba1d2575378d9d3252ba4820090d710feb1c6c47824e5b" dmcf-pid="2eAqZRsdI8"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원작의 테마대로 따라가서, 학원폭력에 대해 1차원적으로만 머물지 않는다. 가정폭력, 성적을 제일 가치로 추구하고 강요하는 사회적 폭력까지 매우 두터운 층의 폭력에 대한 고찰을 담고 있다. 그래서 여러분께 묵직한 감동을 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밝혔다.</p> <div contents-hash="2e5757839d713e5dbf690bfbdb0adf5fab5fe0a16e416b4fac6f1841163c174d" dmcf-pid="VdcB5eOJO4" dmcf-ptype="general"> 특히 이성태 감독은 '약한영웅' 시리즈, '스터디그룹' 등 기존 학원물과의 차별화를 묻는 말에 "그동안에 학원폭력 드라마들이 많이 나왔다. 그 자체가 지금 한국 사회에서 중요한 문제라고 말하는 게 아닌가 싶다. 우리도 그 부분을 담고 있기에, 다른 작품에서 말했던 것과 크게 벗어날 수는 없다 본다. 그렇지만 제가 원작에서 느꼈던 감동은 폭력 담론 자체가 1차원적으로 머무르지 않는다는 점에서 너무 훌륭했다. 주인공뿐 아닌 매 화 등장하는 빌런들도 모두가 가슴 안에 상처, 아픔들이 있다. 액션신을 감정신이라고 생각하며 촬영했고 폭력을 미화한다거나, 미학으로 포장되는 걸 경계하며 만들었다"라고 진솔하게 답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7e8b80b2cba61907008d3dd3905697f19a9210a58507ad0b21148a4351a002" dmcf-pid="fJkb1dIi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정하, 김도완이 28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드라마 '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28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news/20250528124845438eaws.jpg" data-org-width="1200" dmcf-mid="0sto6Iph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news/20250528124845438ea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정하, 김도완이 28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드라마 '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28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294fc820e72b95b0fa3a1a929d7cc3c7ff22b15f90b8f2fd28647a8d6e8ad5" dmcf-pid="4ESMbkXDEV" dmcf-ptype="general"> 극 중 이정하는 억눌린 싸움 본능을 각성한 전교 1등 의겸 역할을 맡아 강렬한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div> <p contents-hash="7f78660925b124c371b37b5bc1887f82ed3c322ca01cd98065cf9e4a14126271" dmcf-pid="8DvRKEZwm2" dmcf-ptype="general">디즈니+ '무빙'에 이어 또 한 번 교복을 입은 이정하. 그는 "'무빙'에선 밝고 무해한 인물이었다면, '원'에선 아버지의 억압 때문에 다소 우울하고 어두운 면을 보인다. 정반대의 인물이라, 제겐 새로운 도전이었다.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 제 연기 변신이 꼭 성공하길 바라는데,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많이 필요할 거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cc38754092f12aa0ac9cc0eb6bf3c4200d4d6105a897e927228be07e976c2d" dmcf-pid="6wTe9D5rm9" dmcf-ptype="general">또한 이정하는 "의겸은 천부적인 싸움 재능이 있다. 무술을 한 번만 보고 바로 따라 해서, 똑똑하게 이용하는 인물이다. 그래서 많은 액션을 소화했다"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높였다.</p> <div contents-hash="a618afaf8d3620d38e808f5194d35c3db7f924fa286801267e69dc81d29b20f1" dmcf-pid="Pryd2w1mmK" dmcf-ptype="general"> 윤기 역의 김도완과의 케미에 대해선 "우리 둘의 호흡은 가히 대한민국에서 손꼽힐 정도로 잘 맞았다. 서로의 시너지를 폭발시키면서, 근데 안전을 무조건 우선적으로 하며 시원하고 화려한 액션을 선보였다"라고 강조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6bcb7df8b24fe88611e9cf5f657304810fde3f2199e2e0b6111a5b49108fce" dmcf-pid="QmWJVrts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육준서가 28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드라마 '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28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news/20250528124846969vgfv.jpg" data-org-width="1200" dmcf-mid="pMKCjtP3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news/20250528124846969vg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육준서가 28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드라마 '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28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c2422d3fd32ace48e0a26e745e38862755f2704e043afdb2eca6bbafbfecf3" dmcf-pid="xsYifmFODB" dmcf-ptype="general"> 여기에 '솔로지옥4', '강철부대'로 주목받은 육준서가 의문의 전학생 '이걸재'로 등장, 호기심을 자극했다. '원'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에 나선 것. </div> <p contents-hash="7f482e0487fbe7dc2b41b0e94cac2f8ed1d6b28bb658e1c04d976541c7f51c36" dmcf-pid="y9RZCKg2Oq" dmcf-ptype="general">이에 육준서는 "제가 이 자리에 있는 게 민망할 정도로 연기자로서 정체성 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오디션을 봤고 배역을 맡았다"라고 긴장되는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3a9ef3c7d74e0f9f278cf87eada5d887222452063bdec25bb6c0830a18eb6d3" dmcf-pid="W2e5h9aVrz" dmcf-ptype="general">그는 "감독님께서 아마 걱정을 많이 하셨을 거다"라면서 "얼마 되지 않은 분량과 대사이지만 좀 더 저답게, 저스럽게 바꿔보는 시간을 많이 가졌고 감독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주셨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00dd053b0dbd9aaa12cea2f1fd68e82a523fe9945bd4529a8aa6c4e4fb16c09" dmcf-pid="YVd1l2Nfs7" dmcf-ptype="general">'원'은 총 8부작으로 오는 30일 1~4회, 6월 6일엔 5회와 6회, 6월 13일엔 7회와 8회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78ef2827917e8e13ee015b61a4d4ee6e6fc7a379575eb6577bb6eafa8661388" dmcf-pid="GfJtSVj4wu" dmcf-ptype="general">롯데시네마 건대입구=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미란, '응팔 子' 안재홍과 불화?…"늘 있어 왔던 문제" [RE:인터뷰] 05-28 다음 BST 완전체 컴백 준비?...진, '달려라 석진' 종영→"아미 팬들에 감사"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