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박진영 “짐승 몸 만들려 3개월 닭가슴살 먹어, 속 뒤집어져 죽을 뻔”[EN:인터뷰②] 작성일 05-28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nV8O0C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3103ed275957c3d66af2702b07f9f12238b5d884b4c19db02e23e6fcf138a4" dmcf-pid="VAg8QhuS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H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en/20250528125755573kymf.jpg" data-org-width="1000" dmcf-mid="KBFlT4c6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en/20250528125755573ky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H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e04efe2c773ee4fe64942440843606cf12b0848fc7e5c26c6a5dd5a987c5bc" dmcf-pid="fca6xl7v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하이파이브’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en/20250528125755766muph.jpg" data-org-width="658" dmcf-mid="9bhNc3xpA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en/20250528125755766mu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하이파이브’ 스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4kNPMSzTAl"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edfc88945f754ba86ed741609bc329f3d128f8f934f6eaba4b1e8bee45a39409" dmcf-pid="8EjQRvqyah" dmcf-ptype="general">박진영이 '하이파이브'에서 자랑한 짐승 같은 근육 비하인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c653b53f67e922fb8890f3b8115e46855eebdd3988a07aeed934fef9d676141" dmcf-pid="6DAxeTBWkC" dmcf-ptype="general">영화 '하이파이브'(감독 박진영)에 출연한 박진영은 5월 28일 서울 중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 등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88ed782432aa23ef9357e612e1c3fa982886dd6cf486c7467c40491f62fe2a4" dmcf-pid="PwcMdybYgI" dmcf-ptype="general">5월 30일 개봉하는 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p> <p contents-hash="ba0c7293e902d7ddbb80d1f8bcf1387cd0a82e0672b0b92957c0cbe5d901c871" dmcf-pid="QrkRJWKGcO"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극 중 췌장을 이식받은 후 젊음을 흡수할 수 있는 초능력을 얻게 된 사이비 종교 교주 '영춘' 역을 맡아 생애 첫 악역에 도전했다. 초능력이 생긴 후 오로지 ‘영생’만을 꿈꾸던 ‘영춘’은 자신 외에 또 다른 장기이식자들의 존재를 알게 되고, 모든 초능력을 독차지하기 위해 그들을 찾아 나선다.</p> <p contents-hash="5e20d198cb29f21379ddc411280ad45bf67972072f4d22fbce5324c2e2270fd4" dmcf-pid="xmEeiY9HAs" dmcf-ptype="general">상의 탈의를 하고 벌크업 된 상체를 보여주는 장면이 인상 깊다. 이에 대해 박진영은 "캐릭터 설정이 '짐승 같은 몸'이었다"며 "감독님이 콘티북을 주셨는데, 영화 후반부로 가면 힘이 정말 센 설정이었다. 둔탁해 보이는 것보다는 최대한 몸을 말리는 게 맞다는 판단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d5a82452dfd1e5b49997dd0157a284404ad1e37660fa64fa6258fb9030970b6" dmcf-pid="yKzGZRsdgm" dmcf-ptype="general">이에 "2개월 반에서 3개월간, 주말 빼고는 거의 닭가슴살이나 방울토마토, 고구마, 샐러드로 삼시세끼를 먹었다"며 "신을 다 찍고 중국 음식 먹었다가 속이 다 뒤집어져서 죽는 줄 알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0d629d0030b9169c819aa7fb7097ca8b9ac8602c8216d20b1dd27fba1c6a01a" dmcf-pid="W9qH5eOJNr" dmcf-ptype="general">"이런 극단적인 상체 노출은 처음이었다"는 그는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을 거 같다"고도.</p> <p contents-hash="91247b70f77ccda7e7d9b2ce8ffd42e6a0d19fd96f1c45e11d0ef276da502a2f" dmcf-pid="Ygi24s3Iaw" dmcf-ptype="general">"아이돌 활동과 다이어트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상관관계 아니냐"는 질문에 박진영은 "20대 때는 먹어도 살이 안 쪘다. 축복이었다"며 "군대 다녀온 뒤로는 먹는 대로 찐다. 군대에선 밥도 제때 먹고, 잠도 제때 자기 때문이다. 몸도 건강해져 10kg 이상 증량됐었는데, 전역 후 드라마 촬영 때문에 급격하게 살을 빼니까 몸에 과부하가 걸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현재는 일주일에 4~5번 운동하며 관리 중이라고.</p> <p contents-hash="901179d8a873e159ab759ff275d0368b5c6446302d7a393a514b74fe3d613c7e" dmcf-pid="GanV8O0CkD" dmcf-ptype="general">한편, 박진영은 '하이파이브'를 두고 "처음으로 해보는 유쾌한 장르의 영화"라며 "과연 주변인들, 또 관객분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궁금하다"면서 기대감을 드러냈다. 30일 개봉.</p> <p contents-hash="5a9bba8cf36b0514ba9040a5a7c1bcc232ff7c3bc179ccf900c5bb08077f7dac" dmcf-pid="HNLf6IphAE"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Xjo4PCUlk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약한영웅'-'스터디그룹'보다 확장된 감동..이정하x김도완 'ONE', 웹툰찢고 학폭응징(종합) [Oh!쎈 현장] 05-28 다음 '한국 떠난' 이국주, 다 포기하고 돌아오나…"고정 이슈로 짜잔" [RE:스타]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