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한 적 없어..얼굴 까고 얘기하자" 고민시와 가해자로 지목된 A씨 '강력 대응' 작성일 05-28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3ZZxl7v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41e91176f81d23f189315d03e9910be0019ffdf11c54a9130f0eaa88c50ce3" dmcf-pid="Qlss7NWA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Chosun/20250528131153890kwlc.jpg" data-org-width="650" dmcf-mid="8APPOBLK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Chosun/20250528131153890kwl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3215f7807cfa9e242b020c59875064f802d77377dc4cb321e620647bb9c913" dmcf-pid="xDjj5eOJw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고민시를 둘러싼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함께 가해자로 지목된 지인 A씨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503a7d00c91743f6be7ef5ba6789b009b7110e8ecad02b77812fe9a5fbf41d7" dmcf-pid="yqppnG2XOJ" dmcf-ptype="general">A씨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젠 안 참는다. 미용이 하고 싶어서 미용고 가서 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직해서 열심히 일해서 내 가게 잘하고 있고 가슴에 손을 얹고 내 주변 지인, 가족들에게 창피한 학교생활을 한 적 없다. 중학교든 고등학교든 학폭 한 적 없고, 증거를 가져왔으면 좋겠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6e5f99e99b1e4c50deae164e66272ec93d5dcf84e5fd22f35db78c6e25fe39ad" dmcf-pid="WBUULHVZI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난 당당하다. 지금까지 열심히 해서 날 찾아준 손님들에게도 당당하다"라며 "나한테 DM, 댓글 달았던 사람 다 추적 중이다. 전화 걸어서 사과해라"라고 경고했다. 이어 "아이디를 바꾸던 댓글 창을 닫던 내 자유 아니냐. 얼굴 까고 이야기하자. 와라. 난 강약약강 제일 싫어하는데 괴롭혔으면 노는 애들한테 뭐라고 했지 뒤에서 비겁한 짓 이딴 글 올린 너 같은 애들이 하는 짓이 지금 폭행 아니냐. 네가 당당하면 이쪽으로 와라"라며 주소까지 직접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13b0092083cba36a039178638942ca8b5c2506708662ab34b978229dad12b18" dmcf-pid="YbuuoXf5De"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해명글 아님. 허위사실에 대한 반박글"이라며 "꾸준히 정직하고 건강한 생활 하겠다. 내가 뭐라고 참나. 이런 글을 쓰고 있냐"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640cb072f85108a8401fa0f8f66fa42dbff971255ec5f1d32ef9f3537f2fe3d0" dmcf-pid="GK77gZ41mR" dmcf-ptype="general">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고OO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파문이 일었다. 작성자는 특정 배우의 과거 이름, 나이, 학교 등 상세한 정보를 통해 사실상 고민시를 지목했다. 이 과정에서 고민시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A씨도 연루됐으며, A씨가 운영 중인 매장과 SNS 계정 등 개인 정보까지 공개되며 논란은 확산됐다.</p> <p contents-hash="9730c9f3ae35839b700cdb8ddf78ba3a289c226c34f95e3e1497b591e34aefc1" dmcf-pid="H9zza58twM" dmcf-ptype="general">이에 고민시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해당 내용은 명백한 허위 사실로,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린다"며 "당사는 허위 사실을 바탕으로 한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하여 소속 배우의 명예가 훼손당하고 있다는 점에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 법률대리인을 선임했으며,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대한 검토 및 진행에 돌입했음을 알려드린다"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a0d3b8b152863ec1dfcb53885a05ead97e590e3db7ff1d907b14b31ab922268" dmcf-pid="X2qqN16FEx"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us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테이너’ 김요한, 장군엔터와 동행 “신뢰와 믿음 바탕” 05-28 다음 사유리, 생활고 고백 "일거리 줄어…소고기는 子 젠만 먹여" (라스)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