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8' 12일째 200만 돌파…'야당'보다 5일 빨라 작성일 05-2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헤일리 앳웰·폼 클레멘티에프 감사인사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2By8kPyx"> <p contents-hash="3df864ac51cf85e541cd019536774c1528920a0e5222b59735facb8168cd0ac7" dmcf-pid="8qVbW6EQlQ"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시리즈의 정점을 찍는 익스트림 리얼 액션과 ‘팀 미임파’의 눈부신 팀플레이로 폭발적인 호평을 모으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인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미션 임파서블8’)이 개봉 12일째인 28일(수) 오늘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409cc27bcfd72757de13a3444f9ce3f46346aad4c93d456cade9dd1e93bcab" dmcf-pid="6BfKYPDx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Edaily/20250528134240115suzf.jpg" data-org-width="670" dmcf-mid="b2b7SVj4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Edaily/20250528134240115suz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cf91ff8c59cfe700a38dc628dc83381c25926fce1b0e0fdae92da00aee6f8cd" dmcf-pid="P1UFsqnby6" dmcf-ptype="general">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전 세대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멈추지 않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개봉 12일째인 28일(수)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최고 관객수를 기록 중인 영화 ‘야당’의 17일째 200만 돌파보다 5일 빠른 속도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극장가 최고의 흥행 강자임을 입증한다. 또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개봉 이후 11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극 중 새로운 활약을 선보인 두 인물 ‘그레이스’ 역의 헤일리 앳웰과 ‘파리’ 역의 폼 클레멘티에프가 200만 관객 돌파 소식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헤일리 앳웰은 “한국 팬분들 안녕하세요!”라고 밝은 미소로 인사를 전한 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어요!”라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람 열기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폼 클레멘티에프는 “폼 미쳤다”라며 자신의 이름을 활용한 한국 유행어로 재치 있는 인사를 전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낸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7e3ae944634271714fe33bd52de5807fc7e37bf78ae00854802ef9482d4c00" dmcf-pid="Qtu3OBLK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Edaily/20250528134241472zbre.jpg" data-org-width="670" dmcf-mid="fOqUh9aV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Edaily/20250528134241472zbr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088678c7a6b67d3b30dd32cece53784f95cbdfbf16412ae5bb1e5b8fc63493f" dmcf-pid="xF70Ibo9C4" dmcf-ptype="general">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에 대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 역시 끊이지 않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시리즈 중 역대급 화려한 액션과 톰 크루즈의 혼신의 연기가 경이롭다”, “압도적인 액션과 스토리! N차 관람 확정!!”, “21세기 최고의 영화다. 너무나도 꽉 차고 잘 잡힌 스토리와 명불허전 톰 형의 연기는 ‘에단 헌트’ 그 자체임. 보다가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가슴이 벅차오름”,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준 영화!”, “영화에 나오는 액션 씬을 볼 때마다 제가 다 심장이 빨리 뛴 것 같아요(실제 워치에서 130bpm나옴)” 등 톰 크루즈의 경이로운 액션 스턴트에 호평 세례를 쏟아내고 있다. 이처럼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가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강렬한 영화적 체험으로 흥행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다. </div> <p contents-hash="c1ee7bd771a9dbe3e7aa9d5c5a6eba8c1f6617bcb5c1ec25c2d982c650953530" dmcf-pid="ygkNVrtsyf" dmcf-ptype="general">2025년 극장에서 확인해야 할 단 하나의 선택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d800b5de476fe5cef111d345ae773b29af3aaf3cf39c736b9f4dec4e79b13948" dmcf-pid="WaEjfmFOSV"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4살 차 커플' 배성재-김다영, 혼인신고 후 신혼여행 다녀와 05-28 다음 NCT 도영의 따뜻한 인사… 2집 타이틀곡은 ‘안녕, 우주’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