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억 소송전’ 김세의, 가세연 방지법 청원 등장 “악의적 허위사실로 돈 벌어” 작성일 05-28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6il2Nfj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ae212b8efaf660d79c6b5d22a45289bf7c29d88b32522073f1fb4259af8960" dmcf-pid="G8PnSVj4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en/20250528135654222pcfd.jpg" data-org-width="647" dmcf-mid="W6arFihL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en/20250528135654222pc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H6QLvfA8j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060c69c681e1755530c4b1121ff5bb9a605c57d4bbadcf9e395ca93d4e6cd447" dmcf-pid="X9VROBLKNg" dmcf-ptype="general">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 대한 국민 청원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af7fb66b17120741197f34950b208ec22e1f2edacf56aaa311117a27faf5654c" dmcf-pid="Z2feIbo9jo" dmcf-ptype="general">22일 국회 전자청원 페이지에는 “온라인 플랫폼상 반복적 허위사실 유포 및 인권 침해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에 관한 청원”이 올라왔다. 오는 6월 21일까지 동의를 받는 청원으로, 28일 오후 1시 기준 2만 1561명의 동의를 받은 상태다.</p> <p contents-hash="890256df57253c9b17387571aeb58187a0c41be868ae8d98e6648ada77cd21b5" dmcf-pid="5V4dCKg2AL" dmcf-ptype="general">청원인은 해당 청원에 대해 "반복적 허위 방송과 인권 침해로 인해 심각한 사회적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법적 처벌과 플랫폼 제재 등 실질적인 조치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2ff8e8f17cc0e8d2b2cbbf6e4b0d63199b5b36eabed62ed37185a72df9f7e7d5" dmcf-pid="1f8Jh9aVcn" dmcf-ptype="general">그는 "허위 보도를 하고도 일말의 책임지지 않는 보도 행태 뿐만 아니라 당사자 뿐만 아니라 가족에 대해서도 무분별한 사생활 폭로를 이어가, 이를 견디지 못한 이들이 극단적인 선택까지 한 사례까지 있을 정도"라고 지적하면서 "일반인부터 연예인 그리고 정치인들까지 다양한 집단에서 희생양이 생기고 있으며, 피해자들의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불신과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508ec503ba2c90bfe776cb7aa648851cc821fbc1e903ac69975e45d9c5f29bc" dmcf-pid="t46il2NfNi" dmcf-ptype="general">해당 청원에 대한 내용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되고 동참을 촉구하는 반응을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c35db7f11392df9df0d55c80ba1a8f2074ae9d7d3d1a096d76d3e32920b77b90" dmcf-pid="F8PnSVj4oJ" dmcf-ptype="general">한편 가세연은 최근 배우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 씨를 둘러싼 의혹을 이야기하고 있다. 故 김새론 유족 측의 주장과 고통 호소를 방송으로 알리고 있다. 김새론 유족은 가세연을 통해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김수현과 6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하며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 당시 소속사의 부당한 대처를 문제 삼았다. </p> <p contents-hash="29dab948f380f368a313a1de956f1846ddc4dbf692211b2085567b9b4c2cba64" dmcf-pid="36QLvfA8jd" dmcf-ptype="general">이에 김수현 측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며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부인했고, 지난 3월 31일엔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눈물로 결백을 호소했다. 김수현 법률대리인 측은 김새론 유족, '이모', 가세연 운영자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죄로 고소했고, 이들을 대상으로 합계 12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 소장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접수했다. 여기에 더해 가세연 운영자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추가 고소, 고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13bfa7badaf614d0c2d00c08ff436f31e73ec2bdfe3d06182e080ce55b6fd7c" dmcf-pid="0PxoT4c6oe"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고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는 이달 초 "김새론 양이 미성년자인 시절 김수현과 사귀었다는 증거를 제시함으로써 논란의 종지부를 찍고자 했지만 돌아온 것은 유족 측을 상대로 한 120억 원 가량의 손해배상 소송 및 고소, 그리고 故 김새론 양이 미성년자인 시절 사귄 적이 없다는 거짓말로 일관하며 수사기관을 통해 진실을 입증하겠다는 김수현의 기자회견이었다”며 "유족 측은 성실히 조사에 임하며 수사기관이 요구하는 모든 자료를 제공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부지석 변호사는 무대응을 원칙으로 하고 있었으나 유족 측이 김수현을 상대로 아동복지법위반 및 무고죄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pQMgy8kPN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xRaW6EQj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돌비 애트모스 상영 확정…초능력급 몰입감 예고 05-28 다음 어플라이드도 뛰어들었다…반도체 유리기판 노광기 공급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