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 운영 작성일 05-28 97 목록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2025년 처음 시작한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가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는 2008년부터 경륜 광명스피돔에서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일요일(연 35회 내외)에 운영하고 있는데, 2024년 이용객이 1799명에 달할 정도로 많았고, 이용자들의 만족도도 높았다.<br><br>이에 2025년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경륜·경정 장외지점 인근에서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4월 말과 5월 성북지점, 장안지점, 산본지점에서 운영해 350여 명이 이용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213_001_20250528140607654.png" alt="" /><em class="img_desc"> 2025년 4월31일 산본지점 인근 로데오거리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 운영 모습.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em></span>5월 31일(토)에는 수원지점 인근 여성문화공간 휴, 6월 7일(토)에는 시흥지점 뒤편 잔디광장에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br><br>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는 전문 정비사와 정비 능력이 검증된 은퇴 경륜 선수들의 참여로 운영되며, 노후나 파손된 핸들 그립, 브레이크, 스탠드, 변속기, 스프라켓, 튜브, 보조 바퀴, 페달, 체인 등 9종의 자전거 부품을 무상으로 교체 받을 수 있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통해 시민들의 활기찬 생활과 건강 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br><br>경륜 광명스피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는 2025년 11월 말까지 일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한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한국도핑방지위원회, 도핑검사 시료분석 주제로 세미나 개최 05-28 다음 '드림캐쳐 유닛' 유아유, 오늘(28일) 성숙 컨셉트로 전격 데뷔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