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드,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 헤드라이너 선정 작성일 05-2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40A6Iph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f8b395ebae8ced86736eaceb943cf5833b3c17dabcef52bb92f7ab1e7014de" dmcf-pid="88pcPCUl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터치드 (제공: 엠피엠지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bntnews/20250528140311775cywq.jpg" data-org-width="680" dmcf-mid="fbWezjYc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bntnews/20250528140311775cy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터치드 (제공: 엠피엠지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980abc396743e37aec34d65c473cf79aee8c45bcc2f9cdb6109d0756210b24" dmcf-pid="66UkQhuSWm" dmcf-ptype="general"> <br>터치드는 지난 14일 발표된 ‘Beautiful Mint Festival’(이하 ‘뷰민라’)의 타임테이블에 금요일 헤드라이너로 선정됐다. </div> <p contents-hash="e02ae01ca9d543f072decd2633b8b378e7f39901b9ed66034980dbd3af0cdc98" dmcf-pid="PPuExl7vlr" dmcf-ptype="general">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라면 누구나 꿈꾸는 자리인 헤드라이너 무대에 처음 오르게 된 것이다. </p> <p contents-hash="b32653abaa1aa9e728ec16532a21d4d79f80f66afea84e5a0ede502e2df16b08" dmcf-pid="QQ7DMSzTWw" dmcf-ptype="general">올해 뷰민라의 다른 헤드라이너로는 YB, 하동균, 정승환, 실리카겔, 죠지, 윤하, 다비치, 데이먼스 이어가 이름을 올렸다. 헤드라이너는 주로 데뷔 연차가 높은 아티스트들이 맡아온 자리인 만큼, 데뷔 5년 차인 터치드의 합류는 이례적인 성과다.</p> <p contents-hash="eea080efc091236ad409cd6a262bebb8174f318eafd93d1f0063a16878b4f0a3" dmcf-pid="xxzwRvqyTD"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무대는 터치드에게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터치드는 Mnet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파이널 라운드에서 “페스티벌 헤드라이너가 된다면 어떤 무대를 선보이고 싶은가”라는 주제로 자작곡 ‘Alive’를 발표했고, 이 곡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3beb79fd638b45a36336a4ad5d615e95f37807b25cd3478ab7f7c0c620e84334" dmcf-pid="yyEBYPDxhE" dmcf-ptype="general">이후 다양한 무대에서 ‘Alive’를 선보여왔지만, 헤드라이너 자격으로 해당 곡을 무대에 올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상이 무대 위에서 실현되는 순간으로, 아티스트와 팬 모두에게 뜻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4de36a81b8d3e832c7175b06587c54f5317d9e8ec0ac305f2467916c1fb6fb58" dmcf-pid="WWDbGQwMCk" dmcf-ptype="general">터치드는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우승 이후, 단 한 장의 EP와 두 곡의 디지털 싱글만으로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장을 기반으로 한 스타일리시한 의상,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 보컬 윤민의 시그니처인 손목 스카프 등 외적인 매력도 눈에 띄지만, 진정한 강점은 무대 위에서 드러난다. 서울예대 동문으로 구성된 팀답게 탄탄한 연주력과 보컬 실력은 매 공연마다 좌중을 압도하며, 단순한 비주얼 밴드를 넘어서는 실력파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7861f57537e6755f46d65fc142bb2d65376e561215841cef5196253251dff93d" dmcf-pid="YYwKHxrRCc" dmcf-ptype="general">터치드는 강렬한 록 사운드를 중심으로 꾸준히 음악적 성장을 이어왔다. 올해 초 올림픽홀 단독 공연 2회차를 1분 만에 전석 매진시킨 터치드는 모든 페스티벌의 섭외 1순위 밴드로 자리 잡았다. 각 페스티벌의 특색을 완벽히 이해하고, 파워풀한 에너지로 관객을 사로잡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이 그 이유다.</p> <p contents-hash="a0c57be3681b3275652f7a5ef6d89fe27c2dbf773d5ef9bd41526dc8cf7b6803" dmcf-pid="GGr9XMmeWA" dmcf-ptype="general">특히 ‘Love is Dangerous’라는 곡에서 보컬 윤민이 관객에게 마이크를 넘기고, 단 한 명에게만 선사하는 퍼포먼스는 강렬한 인상을 전해준다. 그들의 음악과 퍼포먼스가 관객에게 진심으로 닿을 수 있었던 것은 그들만의 강한 개성 때문이다. 거친 사운드 속에 멤버 각각의 개성과 매력이 드러나는 ‘하이엔드 밴드’로서 터치드만의 브랜드는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c8dfb85cb95e016bca0bd9f575d88fe0c78ed99a2e22287295d82216d9a4c22" dmcf-pid="HHm2ZRsdhj" dmcf-ptype="general">한편 터치드는 팬 커뮤니티 비스테이지를 통해 뷰민라 헤드라이너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현재 새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터치드의 음악이 어떤 색을 입고 새롭게 나올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a15885e7f762a79a7324571b134da18073a954b3367c6b64d1cb119d92ca392c" dmcf-pid="X7YdqAGkCN"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김희원 "유아인 분량, '캐릭터'로만 봐주길" [인터뷰①] 05-28 다음 송가인부터 정다경까지…'미스트롯 1' 멤버들, 7월 콘서트 개최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