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학생선수단, 제54회 전국소년체전서 메달 89개 수확 작성일 05-28 132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최우수선수상 4명·대회 2관왕 3명…유소년체육 위상 떨쳐</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8/AKR20250528099700062_01_i_P4_20250528141326466.jpg" alt="" /><em class="img_desc">근덕중 권율, 카누 2관왕 달성<br>[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경남 김해시 일원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도내 학생선수단이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유소년 체육계에 위상을 떨쳤다고 28일 밝혔다.<br><br> 강원도는 초등 289명, 중등 449명 총 738명이 출전해 금메달 22개, 은메달 32개, 동메달 35개 등 총 8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br><br> 특히 카누 권율(15·근덕중), 태권도 김승윤(12·성원초), 유도 김가은(12·철원초), 테니스 신재준(15·양구중) 등 총 4명이 최우수선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r><br> 아울러 역도 64㎏급 포하람(15·강원체육중), 카누 권율(15·근덕중), 수영 이승환(12·영월초) 등 3명은 대회 2관왕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8/AKR20250528099700062_03_i_P4_20250528141326481.jpg" alt="" /><em class="img_desc">금메달 차지한 양구중 테니스부<br>[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양구중학교 테니스부는 3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으며 '테니스의 메카' 양구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br><br> 원주 태장초 축구부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값진 준우승을 차지하며, 1999년 제28회 대회에서 묵호초등학교가 기록한 3위 이후 26년 만에 다시 한번 전국 무대에서 강원 축구의 여력을 입증했다.<br><br> 이인범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학생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열매 맺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우리 학생들의 꿈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 yangdo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충남장애인체육대회 D-1일…성화 채화·봉송 05-28 다음 "정책 검토 위한 출발점" 당구연맹, 국회 문광위 양문석 의원과 협약 체결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