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정치색 논란에 사과… SM "다른 의도 전혀 없어, 왜곡돼 소비되지 않길" [공식] 작성일 05-28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SP6IphIr">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0WvQPCUlr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866d31c05e7aa308d1c0bfd6c1c14ea71bdc80a4a0619c38d1973735abd63e" data-idxno="1143416" data-type="photo" dmcf-pid="pbzDEpRu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파 카리나. 24.12.25.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Hankook/20250528141614223fkli.jpg" data-org-width="960" dmcf-mid="FfJZXMme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Hankook/20250528141614223fk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파 카리나. 24.12.25.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UKqwDUe7s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becf7f6be00ebca85b681c1ae7462d866dd936963e0f908cdf69878482a46af6" dmcf-pid="u9BrwudzIk"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정치적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p> </div> <div contents-hash="02ffe414dcf590c7906bbf858c137c862d4e32761292f19593252afd4b303836" dmcf-pid="72bmr7JqIc" dmcf-ptype="general"> <p>28일 카리나는 팬 소통 앱 버블을 통해 "마이(팬덤명) 걱정하게 해서 정말 미안하다. 저는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이렇게까지 계속 오해가 커지고 마이가 많이 걱정해서 직접 이야기 해줘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4706434fd18e5f604414a52d875001ca1bc851d27b371f23f1699bc2ca2b2124" dmcf-pid="zVKsmziBrA" dmcf-ptype="general"> <p>그러면서 "앞으로는 저도 좀 더 관심을 갖고 주의 깊게 행동하겠다. 다시 한번 걱정 끼쳐서 미안하다"라고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11e2d7056bf0d073310329d689956eb5b753d2cff8ce505d07c8aae78cf32247" dmcf-pid="qf9Osqnbwj" dmcf-ptype="general"> <p>또한, 카리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카리나는 일상적인 내용을 SNS에 게시한 것일 뿐 다른 목적이나 의도는 전혀 없었으며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점을 인지한 후 곧바로 게시물을 삭제했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린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45840c7de40aad956f7d947dd1bffbe00cd7acb6bc16e22db464ca5dab00dac6" dmcf-pid="B42IOBLKrN" dmcf-ptype="general"> <p>그러면서 "당사 또한 향후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노력하겠다. 더 이상 아티스트의 뜻이 왜곡되어 특정 의도로 소비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당사는 카리나를 비롯한 모든 아티스트의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03469d724992fc8a996949d966cfdb55d7f8931afd4175ecaded892b039f684d" dmcf-pid="b8VCIbo9Ea" dmcf-ptype="general"> <p>앞서 카리나는 전날 자신의 SNS에 검은색과 빨간색이 섞인 점퍼를 입고 있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점퍼에 적힌 빨간색 숫자 '2' 때문에 카리나가 특정 정당 후보를 지지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에 카리나는 사진을 급히 삭제했으나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타고 확산돼 논란이 됐다.</p> </div> <div contents-hash="fca3004770a7eaa00c8a0d932e12d559d997ca2df0c36b75f5d69b759bfb1b2c" dmcf-pid="K6fhCKg2mg" dmcf-ptype="general"> <p>이에 대해 백지원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이 에스파의 히트곡 '슈퍼노바'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을 올리고 "샷 아웃 투(SHOUT OUT TO,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은 사람이란 뜻)"라고 쓰는 등 카리나가 자신들을 지지했다고 단정적으로 표현해 이목을 끌었다.</p> </div> <div contents-hash="84d7b3b3e25bac94cd47ff9850ad74d49ef948a85c63b1483d96daba381dbb26" dmcf-pid="9P4lh9aVOo" dmcf-ptype="general"> <p>이와 함께 국민의힘 이수정 수원정 당협위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카리나의 논란 사진을 공유하며 "신경 쓸 가치 없다. 조리돌림은 위선자들의 행위일 뿐"이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가했다. 이어 "#카리나건들면니들은다죽어"라는 해시태그까지 덧붙여 강한 지지 의사를 밝혀 화제가 됐다.</p> </div> <div contents-hash="b905a1065df7f958a755a394f375c63768dbf2644a5b5a51e718b1e1a5eabcd7" dmcf-pid="2Q8Sl2NfDL" dmcf-ptype="general"> <p><strong>이하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strong></p> </div> <div contents-hash="e072fdfee41e1be79db670dd38c307af661d57500925f56af3c393a392ba3787" dmcf-pid="Vx6vSVj4En" dmcf-ptype="general"> <p>SM엔터테인먼트입니다.</p> </div> <div contents-hash="9fa3f3b562a616fc6d81cd1d1bddd847bfcd62d673d1b394d515b0f68552b85c" dmcf-pid="fMPTvfA8mi" dmcf-ptype="general"> <p>당사 아티스트 카리나의 게시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p> </div> <div contents-hash="e5c24d4e8adfb3c265fb7865813ae24fa502920f8d13cdc7f183e236e8b0aa46" dmcf-pid="442IOBLKmJ" dmcf-ptype="general"> <p>카리나는 일상적인 내용을 SNS에 게시한 것일 뿐 다른 목적이나 의도는 전혀 없었으며,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점을 인지한 후 곧바로 게시물을 삭제하였습니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린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p> </div> <div contents-hash="fac1b79c281526414ed9dfd19c9a6cf653211da4d8b7f5e61f543719ab6d2e3f" dmcf-pid="88VCIbo9Id" dmcf-ptype="general"> <p>당사 또한 향후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노력하겠습니다. 더 이상 아티스트의 뜻이 왜곡되어 특정 의도로 소비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당사는 카리나를 비롯한 모든 아티스트의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div> <div contents-hash="0d27b76d972e4f5d75cec0dfd4a4da621218d5cf1caa0fb697be9184d0d73b3c" dmcf-pid="66fhCKg2Oe" dmcf-ptype="general"> <p>감사합니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신의 맛’ 전 세계 사로잡았다… 넷플릭스 글로벌 2주 연속 2위 05-28 다음 ‘10살 연하♥’ 이상민, 2세 언급..김준호와 동반하차 대신 ‘아빠포맨’ 올까 [Oh!쎈 이슈]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