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하이파이브' 박진영 "신구 선생님과 2인 1역이라니, 무조건 잡고 싶었다" 작성일 05-2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4V2w1m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0a3acc3873b3f2248c99f43664f98197c1ec2fe64abc7e4d87156bf536b8e0" dmcf-pid="5364fmFO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B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Chosun/20250528141542720uije.jpg" data-org-width="1200" dmcf-mid="Hw0FtJCn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Chosun/20250528141542720ui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B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9970614828958682367f159985ed6972bd424e0a880eb98d2f2fe05ae80fcb" dmcf-pid="10P84s3IO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진영이 영화 '하이파이브'에서 대선배인 신구와 2인 1역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345bba56e1c284f61aa89d2ebdb382848b640b4e84031a4be324b74742bf28d" dmcf-pid="tpQ68O0Cwz"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2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신구 선생님은 전설적이신 분"이라며 "선생님의 목소리를 100% 똑같이 내려고 하기 보다는 말투는 따라가되 저만의 것을 찾으려고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a4c6b3a553cfe6e50438e4ce33de645bc7671add7fb55fe0a48358357155661" dmcf-pid="FUxP6IphE7" dmcf-ptype="general">30일 개봉하는 영화 '하이파이브'는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초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로, '과속스캔들', '써니'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27e1c27fb1f316a3f2e347127d91782c01d5e8e620b55cef73ad386aa3012fa5" dmcf-pid="3uMQPCUlru" dmcf-ptype="general">영화 개봉을 앞둔 박진영은 "정말 많이 기다렸던 작품이다. 배우로서 저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어서 군대에 있을 때부터 개봉날만을 기다렸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d17036397d9b373d666707a7dfae1f931cfdb4c90e0adf4640aab52fbaa936e" dmcf-pid="07RxQhuSwU"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췌장과 함께 젊어지는 초능력을 손에 넣은 영춘을 연기했다. 처음으로 빌런 연기에 도전한 그는 "저한테 들어온 역할이 맞는지부터 체크했다. 그만큼 믿기지 않았다. 그 당시 제 연기를 모니터링하면서 '이게 맞나'하고 스스로 확신이 떨어졌었는데, 파격적인 캐릭터가 들어와서 잘해내고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5a5bd4d47703a7a84961fb4d7dada650d4a167e27613c25bf923936a77899a9" dmcf-pid="pYBz7NWAEp" dmcf-ptype="general">또 신구와 2인 1역을 소화한 박진영은 "잘하냐 못하냐의 문제가 아니라, 무조건 잡고 싶은 캐릭터였다. 근데 선생님을 막상 뵙고 나니까 그때부터 부담이 되더라. 감사하게도 감독님이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선생님께서 제 대사를 전체적으로 읽어주셨고, 바로 녹음을 할 수 있었다. 신구 선생님은 전설적인 분이시지 않나. 그런 분의 목소리를 제 개인 폰에 소장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 감격스러웠고, 마치 컬렉션을 모은 느낌이었다"며 "선생님께서 말투는 따라가되 스스로의 것을 지켰으면 좋겠다고 조언해 주셔서 되레 부담이 줄었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UGbqzjYcw0"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래스 어디 안 가네’ 원빈, 공백기 무색한 방부제 미모 근황 05-28 다음 ‘당신의 맛’ 전 세계 사로잡았다… 넷플릭스 글로벌 2주 연속 2위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