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SM, 정치색 논란 동시 해명 “그런 의도 아냐…주의할 것” 작성일 05-2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VNT4c6j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974c0aca7bf81960b6bedd6a6557a265d26052ae8e2e95c9c1433758a9592d" dmcf-pid="QTfjy8kP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카리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SEOUL/20250528141330358aecp.png" data-org-width="680" dmcf-mid="608cYPDx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SEOUL/20250528141330358aec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카리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af27a195a0af9dba939d2fc9084fb5f3c7d1b39daf3cf6b46cd7fea860a090" dmcf-pid="xy4AW6EQN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숫자 ‘2’가 적힌 붉은색 재킷을 입었다가 정치색 논란에 휩싸인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1c04a68a60cc820c6588492f9be49132c2a7901507befa20f8f8bbda524c9a63" dmcf-pid="yxhUMSzTa6" dmcf-ptype="general">카리나는 28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글을 올려 “마이(에스파 팬덤명) 걱정하게 해서 정말 미안하다. 저는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이렇게까지 계속 오해가 커지고 마이가 많이 걱정해서 직접 이야기 해줘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1bf71bf3571341e6fb9403b638f35f2f5782fd6c2713ff2fb163c075ffe8057" dmcf-pid="WMluRvqyc8"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는 저도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주의 깊게 행동하겠다. 다시 한 번 걱정 끼쳐서 미안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c8b76eb066c522913431b6a933ad09a69460f126b6a6eac52a0b97afc4914d1" dmcf-pid="YRS7eTBWc4" dmcf-ptype="general">에스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공식입장을 내놨다. SM 측은 “카리나는 일상적인 내용을 SNS에 게시한 것일 뿐 다른 목적이나 의도는 전혀 없었으며,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점을 인지한 후 곧바로 게시물을 삭제했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린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f96f3d83bcc1fd374ffb87dc2e9b25fc95148bd88658d60c38f30458be6bceb" dmcf-pid="GevzdybYc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당사 또한 향후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노력하겠다. 더 이상 아티스트의 뜻이 왜곡되어 특정 의도로 소비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당사는 카리나를 비롯한 모든 아티스트의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7e20ab9932d857b0ed35109c7ed8d9f4303bd8d26c7f1b2a05fa260ae5c7c45" dmcf-pid="HdTqJWKGcV" dmcf-ptype="general">앞서 카리나는 27일 자신의 SNS에 장미 이모티콘과 함께 일본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카리나는 붉은색으로 숫자 2가 적힌 재킷을 입고 있어 대선을 앞두고 정치색 논란으로 번졌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빨간 2번 옷' 정치색 논란에 카리나·SM "목적·의도 전혀 없어" 해명·사과(종합) 05-28 다음 고민시 리스크 타격 없었다…‘당신의 맛’, 글로벌 톱10 2위 ‘순항’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