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색+2’ 의상 논란...카리나 “목적·의도 없었다, 주의 깊게 행동할 것” [MK이슈] 작성일 05-28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Eqlh9aVU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2a60b951471e81a154995a7f19197ca7ed078271fba16da72af0ef77c76b7a" dmcf-pid="ta0mr7Jq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리나. 사진ㅣ카리나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today/20250528141205950wocv.jpg" data-org-width="647" dmcf-mid="P6Eol2Nf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today/20250528141205950wo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리나. 사진ㅣ카리나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fe6c876c655f8cada17cd0e81d4bbec19a57dbd7e26a9a883ea32cd3bf2d52" dmcf-pid="FNpsmziBpb" dmcf-ptype="general"> SNS 사진으로 정치색 논란에 휩싸인 가수 카리나(에스파)가 입장을 냈다. </div> <p contents-hash="fefd1058512080f9be1cf84fc5c7f49de06d9ec1dec60c97adb08ec1c3d76055" dmcf-pid="3jUOsqnb7B" dmcf-ptype="general">카리나는 28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마이(팬덤명) 걱정하게 해서 정말 미안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며 “이렇게까지 계속 오해가 커지고 마이가 많이 걱정해서 직접 얘기해줘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005f3d51108ed408b86f0ebf9dc750a2a108c68a13cc6b8c617ae6b19d4edf7" dmcf-pid="0AuIOBLK0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으로는 저도 좀 더 관심을 갖고 주의 깊게 행동하겠다. 다시 한 번 걱정 끼쳐서 미안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2594a3ae535287e32b583afe5bd3c265204ee90fb845cdf12affae0f9be7364" dmcf-pid="pc7CIbo90z" dmcf-ptype="general">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카리나의 게시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린다”며 “카리나는 일상적인 내용을 SNS에 게시한 것일 뿐 다른 목적이나 의도는 전혀 없었으며,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점을 인지한 후 곧바로 게시물을 삭제했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린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1b2acde9df4cd12f9b22473e00d2ec4d0c1cc46c6e5a46bc7efd87171b759957" dmcf-pid="UkzhCKg2p7" dmcf-ptype="general">아울러 “당사 또한 향후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노력하겠다. 더 이상 아티스트의 뜻이 왜곡되어 특정 의도로 소비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당사는 카리나를 비롯한 모든 아티스트의 보호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c29c3a6da8f0f0f28d497f4fe9d23e2f31a70670cb24765f3ab57a3da6a6aa" dmcf-pid="uEqlh9aV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리나.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today/20250528141207503hdol.jpg" data-org-width="647" dmcf-mid="QpyxDUe7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today/20250528141207503hd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리나.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e9f1e64e4cf43de7d9e4f6e9cb651f0abef1a9a2d87fb317f595f61b749f87" dmcf-pid="7DBSl2Nf3U" dmcf-ptype="general"> 카리나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장미 이모티콘과 함께 일본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흰 원피스에 검은색 점퍼를 걸친 모습이었다. 해당 점퍼는 붉은색이 섞인 디자인에 숫자 ‘2’가 크게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cddbebcc288068cfa56beba6964576cde8510e6113d185cc36ee4d5b2a3d16be" dmcf-pid="zrKTvfA80p" dmcf-ptype="general">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카리나의 의상이 ‘붉은색’, ‘숫자 2’가 있다는 이유로 특정 대선 후보를 지지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또 카리나가 사진 설명에 ‘장미’를 넣은 것도 이번 대선을 ‘장미 대선’이라고 부르는 것을 의미한 게 아니냐고도 추측했다.</p> <p contents-hash="0d803ca56d9c95cd5f3b0e9ad25e14d65bcd7b2812c4812dff3446ce19d98b89" dmcf-pid="qm9yT4c6p0" dmcf-ptype="general">해당 논란이 불거지자 카리나는 사진을 삭제하며 사태를 진정시키려 했다. 그러나 이와 관련,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은 자신의 SNS에 카리나의 사진을 공유하며 “카리나 건들면 니들은 다 죽어”라는 태그로 공개 지지를 선언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312a96f06aaa674c9a5b85782ae4aef8fdf30dd782c3d1eb97f42b8809f1e6b" dmcf-pid="Bs2Wy8kP03" dmcf-ptype="general">카리나와 소속사가 입장을 내며 논란을 일단락 지으려 한 가운데, 해당 의상은 온라인상에서 품절 사태를 빚으며 화제가 지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6f0c4f202efe909e691423d1b666d33a1075cd9fb61c186d68de508c721339b" dmcf-pid="bOVYW6EQFF"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X유해진 '소주전쟁', 감독 이름 없이 개봉.."해촉 감독 가처분 기각" [공식][전문] 05-28 다음 비비, 성형 못한 거 후회된다더니 "얼굴 고치고파"…솔직 고백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