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2025 전국 종별 육상경기대회 '금빛 도약' 작성일 05-28 9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금메달 4·은메달 1개 획득, 창단 3년 만에 정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5/28/0008279211_001_20250528141817892.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전국 종별 육상경기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진도군 육상팀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진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진도=뉴스1) 조영석 기자 = 진도군은 군 육상팀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린 전국 종별 육상경기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해 참가팀 가운데 최다 기록을 세웠다고 28일 밝혔다. <br><br>이번 대회에서 남보하나 선수가 여성 3000m 장애물 달리기 금메달, 엄태건 선수가 800m 달리기에서 금메달, 이서빈 선수가 여성 800m와 1500m에서 금메달(2관왕), 이주니 선수가 1000m에서 은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br><br>진도군청 육상팀은 2023년에 정식 창단된 이래 불과 3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급 팀으로 도약했다. <br><br>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군은 이제 육상뿐만 아니라 전지 훈련지로도 각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체육시설 투자와 재정지원을 통해 '스포츠로 성장하는 진도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진도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육상 29개 팀 연인원 1만307명을 유치한 것을 비롯해 럭비, 족구 등 동계 훈련팀과 대회 유치 등으로 총 46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거뒀다. 관련자료 이전 "탄소중립, 산업성장 기회로 활용해야…규제 아닌 지원 필요" 05-28 다음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루트비히스부르크 2연패 달성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