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2' 점퍼 입은 카리나… 정치색 논란에 SM "의도 없어" 작성일 05-28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Qw4Iph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d62ba0e139b2c75c0281db46685fc6f65b2c7efb9d6b15a3f18ed6190eb33c" dmcf-pid="H2Y9v8kP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엔터테인먼트가 에스파 카리나의 정치색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은 지난해 9월 서울 성동구 무신사 스퀘어 성수4에서 열린 '무신사 뷰티 페스타 인 셀럽 포토 이벤트'에 참석한 걸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moneyweek/20250528143300086mbag.jpg" data-org-width="680" dmcf-mid="Y2UeFLSg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moneyweek/20250528143300086mb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엔터테인먼트가 에스파 카리나의 정치색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은 지난해 9월 서울 성동구 무신사 스퀘어 성수4에서 열린 '무신사 뷰티 페스타 인 셀럽 포토 이벤트'에 참석한 걸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e30dddc0e139ef43fe04e58ef72eea85c9bbb00f8c9b27a7ed78332a07eccd" dmcf-pid="XVG2T6EQy1" dmcf-ptype="general">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정치색 논란에 휘말리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c22dd7a12c95fea7274fcac7a85d0ea07bdb54a907cc78e1d05d97e2ed30228e" dmcf-pid="ZfHVyPDxh5" dmcf-ptype="general">28일 에스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공식입장을 통해 "카리나는 일상적인 내용을 SNS에 게시한 것일 뿐 다른 목적이나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abf99279543ed9f7a97458d76d2750955e10636dcdba14ffb76a2dc19f0b402" dmcf-pid="54XfWQwMhZ" dmcf-ptype="general">이어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점을 인지한 후 곧바로 게시물을 삭제했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린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efbdeca7c807d745379dc2b2c03ea2c7c58b9db6e3b9edb4d24e877c327ba10" dmcf-pid="18Z4YxrRhX" dmcf-ptype="general">SM은 "당사 또한 향후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노력하겠다. 더 이상 아티스트의 뜻이 왜곡되어 특정 의도로 소비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당사는 카리나를 비롯한 모든 아티스트의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5e129470a9ebe524e370f52a5488bca990a00547689057794e9b16d6f4e50dd" dmcf-pid="t658GMmeTH"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7일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에서 촬영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빨간색 숫자 '2'가 프린트된 점퍼를 입고 있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해당 사진이 뜻밖의 방향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의상이 특정 정치 성향이나 대선 후보를 연상케 한다면서 신중했어야한다는 지적이 잇따랐다.</p> <p contents-hash="18710cf06ca8976f7f2dac6828880626f184e8784781bb41628c13fe38e4c35b" dmcf-pid="FP16HRsdTG" dmcf-ptype="general">결국 논란이 확산되자 카리나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별다른 입장 표명 없이 조용히 게시글을 내리며 상황을 정리하려는 모습이지만, 의도치 않게 불거진 정치적 해석이 온라인상에서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킨 셈이 됐다.</p> <p contents-hash="b33e89ca9ca417efa67e63e0a0b8bbefb4e3a2d3a4a3325a4bcf8636f1c94b30" dmcf-pid="3QtPXeOJCY"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6년생’ 김종국 “아직도 네비 안 쓰고 지도 본다” 발언···추성훈 ‘충격’ (추성훈 유튜브)[종합] 05-28 다음 전현무 "김성균 첫인상? 진짜 깡패 출연시킨 줄" (전현무계획2)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