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정준원, 강승현과 열애설 부인 “친구 사이” 작성일 05-2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wTmBLK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34da296e3d5a0c496011f812dbb6684bfdbc886a07658c27dcd6ce95672606" dmcf-pid="HZrysbo9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egye/20250528143203355qazi.jpg" data-org-width="1063" dmcf-mid="8qgUmBLK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egye/20250528143203355qaz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a17992e9634012adb8d53b87903fc82408e2124f8e931ad7a13e96aaf2e4cf4" dmcf-pid="XvNOA0MURw" dmcf-ptype="general"> <br> 배우 정준원과 모델 겸 배우 강승현이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이 부인했다. </div> <p contents-hash="38bf64b4cad14d36972c54a4d0a43b7869bd2318df013abf7b2c078a0107b75a" dmcf-pid="ZTjIcpRuMD" dmcf-ptype="general">정준원 소속사 에일리언컴퍼니는 지난 27일 "강승현과 열애는 사실이 아니"라며 "'독전'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친한 무리 중 한 명일 뿐"이라고 밝혔다. 강승현 소속사 강엔터테인먼트도 "오랜 친구 사이"라며 일축했다.</p> <p contents-hash="807c01c1c23cd1a927a27031d9b1ac60a189bce05868a661f6d79b4af224585c" dmcf-pid="5yACkUe7eE" dmcf-ptype="general">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준원과 강승현이 교제 중이며 '럽스타그램'을 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같은 장소에서 촬영된 사진과 유사한 모자 착용 등이 근거로 제시됐다. 그러나 양측 모두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p> <p contents-hash="8d28c015d282bd99d6b57c085bd21cda0bb89481e5a95b1c62fad33cdd949045" dmcf-pid="1WchEudzLk" dmcf-ptype="general">정준원은 2015년 영화 '조류인간'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VIP', 영화 '독전' '탈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 4년차 구도원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91fbcc37848c97b4f62081a73675650d27ea081ccb1b17724e1a1411f5298b3" dmcf-pid="tYklD7JqMc" dmcf-ptype="general">강승현은 2007년 모델 활동을 시작으로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방법', 영화 '독전' 등에서 활약하며 배우로서도 입지를 넓혔다.</p> <p contents-hash="a822b49eedca91697a56fd0ac7ffeb8bffa889d74a4e3f4d9c8fbe808a300b2c" dmcf-pid="FGESwziBiA"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과 혼인신고 "신혼여행도 다녀왔다" 05-28 다음 김종국, '8천만원 귀걸이' 찬 추성훈에 "여기선 총은 못 피한다" 우려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