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뛰기 유정미·이희진,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 결선 진출 작성일 05-28 9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유정미 8위, 이희진 12위로 진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8/NISI20230709_0001310576_web_20230709212421_2025052814453925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멀리뛰기 유정미(안동시청). 사진은 지난 2023년 제52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당시.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멀리뛰기 유정미(안동시청), 이희진(청양군청)이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결선에 올랐다.<br><br>유정미는 28일 오전 10시 5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멀리뛰기 예선 B조에서 6m10로 결선에 올랐다.<br><br>1차 시기는 파울에 걸렸지만, 2차 시기에서 5m92를 뛴 뒤 3차 시기에서 6m10을 뛰며 B조 4위이자 전체 8위를 차지했다.<br><br>같은 날 이희진은 1차 시기 5m91, 2차 시기 파울, 3차 시기 6m04로 A조 6위이자 전체 12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두 선수는 전체 20명(기권 1명) 중 상위 12명에게 주어지는 결선 진출권을 획득해 오는 29일 오후 5시30분 메달 사냥에 나선다.<br><br>유정미의 최고 기록은 2022년 한국실업육상경기대회 당시 6m46, 이희진의 최고 기록은 2022년 제76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당시 6m44다.<br><br>한편 유정미, 이희진과 함께 출전한 오소희(인천체고)는 5m79로 15위(B조 8위)에 그치며 탈락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는 한 줄 평·다음은 타임톡…사실상 부활한 스포츠 댓글 05-28 다음 3연패를 향한 첫 걸음, 가뿐하게 뗀 ‘셔틀콕 여제’···안세영, 가오팡제 완파하고 싱가포르오픈 16강행, 여지아민과 대결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