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텐, 일본 솔로 데뷔 작성일 05-2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SCwziB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c3f36eb1fc52ed6bc3346eeefb6c73e036fd58ee418a1e4450f5e2f16ad4c2" dmcf-pid="yb6fBEZw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khan/20250528144329493vjyt.jpg" data-org-width="1100" dmcf-mid="QMndPl7v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khan/20250528144329493vj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f63c39ce11b0247e5dfaed7f71a604451170fed6ae7e51bbe939e01a743a17" dmcf-pid="W5u0ZdIiEs" dmcf-ptype="general"><br><br>NCT 텐(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오늘(28일) 일본에서 솔로 데뷔를 알린다.<br><br>텐은 오늘 일본 첫 미니앨범 ‘Humanity’(휴머니티)를 발매하며, 지난 2024년 한국에 이어 올해 일본에서도 솔로로 데뷔, 활발한 글로벌 활약을 이어간다.<br><br>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Silence’(사일런스)를 비롯해 ‘Flash’(플래시), ‘Burn It Up’(번 잇 업), ‘All Good’(올 굿), ‘Living Now’(리빙 나우), ‘夢の続き’(유메노츠즈키)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앞서 4월 23일 음원이 선공개되어 좋은 반응을 얻는 중이다.<br><br>특히 타이틀 곡 ‘Silence’는 몽환적이면서도 다크한 무드의 DnB(드럼 앤 베이스) 장르 곡으로, 세상에 혼자 남은 느낌이 들 때의 고독감을 표현한 가사와 텐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어우러져 곡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배가한다.<br><br>더불어 타이틀 곡 ‘Silence’의 뮤직비디오가 오늘 오후 6시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오픈되며, 독보적인 ‘아티스틱 퍼포머’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할 텐의 압도적인 퍼포먼스 신과 감각적인 영상미를 담아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br><br>또한 텐은 지난 5월 1~2일 오사카에서 첫 일본 솔로 투어 ‘2025 TEN JAPAN TOUR 1001 ‘TIME WARP’’(2025 텐 재팬 투어 1001 ‘타임 워프’)의 포문을 열고 4일 후쿠오카, 17~18일 도쿄(타치카와), 24~25일 나고야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30~31일 도쿄(시부야)에서 이번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속았수다' 뒤늦게 터진 '갑질 논란'…넷플릭스 측 "사실 확인 중" [엑's 이슈] 05-28 다음 손지창♥오연수, 아들 美 대학 졸업식 참석 다정한 미소 포착…두집살림 끝나나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