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하이파이브’ 박진영 “갓세븐 주먹다짐도...많이 싸운 덕에 오래가” 작성일 05-2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lYlfA8p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e53201d6b3647b5bc489beaf246d67775d4c6af5385e130f96ba5d524c0603" dmcf-pid="7USGS4c6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진영이 ‘하이파이브’를 본 갓세븐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 사진|B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today/20250528144210005kokk.jpg" data-org-width="700" dmcf-mid="tLdFHRsd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today/20250528144210005ko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진영이 ‘하이파이브’를 본 갓세븐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 사진|B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f307f303e6f1c73d66c0b2453acb4817a2d952893e9614e90ffdf2a97fff1e" dmcf-pid="zuvHv8kPzA" dmcf-ptype="general"> 배우 박진영(31)이 그룹 갓세븐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7bb304fa94885ac59a96e1725c8aa2b2c31236650a335fdc1c8f7f8258ecd9e3" dmcf-pid="q7TXT6EQ3j" dmcf-ptype="general">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과속스캔들’ ‘써니’ ‘타짜-신의 손’ ‘스윙키즈’을 연출한 강형철 감독의 신작이다. 박진영은 극 중에서 췌장을 이식받은 후 젊음을 얻게 된 새신교 교주 영춘 역을 소화했다.</p> <p contents-hash="011f7e245541effb6074acd74715bb5c47d35148df61a207bcd210861a361323" dmcf-pid="BzyZyPDxzN"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하이파이브’ VIP 시사회에 갓세븐 멤버들을 초대했다.</p> <p contents-hash="52f43c4842d89eda3e9836d429ba9fca5d6d6dfa9eb1b97981abc878c2b8ab4e" dmcf-pid="bqW5WQwMFa" dmcf-ptype="general">그는 멤버들 반응을 묻자 “재미있게 봤다고 연락이 왔다. 친구들도 제가 새로운 걸 하니까 ‘오~’ ‘배우네~’라고 하더라. 그런 새로운 모습을 봐주니까 좋았다. 나랑 되게 가까운 친구가 새롭다고 해주니까.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구나 싶어 뿌듯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df8b00f4bcb1b9927e3c846e5207de202218e31005a26e8e4b03600f5901e52" dmcf-pid="KBY1YxrR7g" dmcf-ptype="general">2014년 데뷔한 갓세븐은 서로의 소속사가 달라졌음에도 완전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026368305a8d4c399ed846caa0210a59d20ea069ad037ce9ac730ccf54135878" dmcf-pid="92Z0ZdIiFo"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까지 함께할 수 있던 비결에 대해 “리더의 노고와 저희의 우애랄까. 저희가 참 친하다는 걸 느꼈다. 예전에는 진짜 많이 싸우기도 하고 저도 멤버들도 작은 거 하나에도 앞장서서 하려고 했다면, 이번 작품처럼 서로 앙상블이 잘 맞는다는 느낌”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7f7816298308f854e8eecb94086eb6389a8f9884b388ce0dc09cbc3e610d466" dmcf-pid="2V5p5JCnz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앨범 활동할 때는 ‘내가 더 돋보일래’가 아니라 이제는 나이도 들고 자신의 것을 제대로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것도 잘 찾은 것 같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31f3a6cbb47d745719111e345e5e2454c02033dcb586d73f024ade177e2b0d" dmcf-pid="Vf1U1ihL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진영이 갓세븐 멤버들이 오랫동안 함께할 수 있었던 비결을 밝혔다. 사진|B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today/20250528144211659pmxd.jpg" data-org-width="700" dmcf-mid="Fkbhrqnb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today/20250528144211659pm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진영이 갓세븐 멤버들이 오랫동안 함께할 수 있었던 비결을 밝혔다. 사진|B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40911858de745370efffaa690ca7ce634d779e34fce7a24ce21117b98ab2d3" dmcf-pid="f4tutnlo3i" dmcf-ptype="general"> 또 그는 “예전에는 저희도 엄청 싸웠었다. 이제는 30대가 됐고 리더가 저희를 잘 모아준 것 같다”며 “어릴 때는 주먹다짐도 하고 멱살도 잡았다. 진짜 별거 아닌 걸로 싸웠다. ‘왜 그렇게 쳐다보냐?’ ‘누가 내 햇반 가져갔냐?’ 이런 걸로 싸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div> <p contents-hash="89678302b78550f08470c3862ac7a2dd0dee74e2d233fbd16933d9c57b0fbc8f" dmcf-pid="48F7FLSg7J"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슈퍼주니어 선배님 이야기를 들어보면 선배님들도 많이 싸웠다고 하시더라. 근데 여전히 오래가시고 잘 지내시는 거 보면 어릴 때 자신의 치부를 터놓고 싸우는 게 더 오래가는 원동력이자 거름이 된 것 같다. 우리도 그만큼 싸워서 서로를 더 알게 된 거라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후회는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2e03560b996a17d61d0bb06b1e9e7eaf3cd445abab83ee6ec51bee0531be6ef4" dmcf-pid="863z3ova0d"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지난해 11월 전역 후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다. 현재 tvN 드라마 ‘미지의 세계’에서 활약 중이고, 30일 영화 ‘하이파이브’ 개봉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51fa5eac0d9025efb2fe6d79aebcb1a904ef1501e1cd9de4533cd1e53e5dc9c0" dmcf-pid="6P0q0gTNze" dmcf-ptype="general">이에 그는 “매 작품 그렇지만, 후회 없이 촬영하고 싶어서 늘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영화도 최선을 다했고 유쾌한 이 영화의 매력을 즐기려고 했다”면서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기도 하고 지금 나이인 30대에 해볼 수 있는 캐릭터도 해보고 싶다. 여러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고, 그런 캐릭터를 기다리고 있다”며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52b61202a7cd24d384f3827e18c9e4c2765a898cf912b559c1610822cafe9a9" dmcf-pid="PQpBpayjpR"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 송가인→정다경, 5년 만에 다시 뭉쳤다…7월 12일 콘서트 개최[공식] 05-28 다음 '폭싹 속았수다' 뒤늦게 터진 '갑질 논란'…넷플릭스 측 "사실 확인 중" [엑's 이슈]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