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체전서 대구는 94개, 경북은 118개 메달 획득 작성일 05-28 9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구는 육상, 양궁, 레슬링, 태권도 등서 강세…경북은 육상서 24개 휩쓸며 최강 위염<br>육상 임예서(유가초 6년) 3관왕, 육상 손예린(포항대흥중) 4관왕 등 다관왕 다수 배출</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5/28/0000950319_001_20250528150709595.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소년체전 8연패 위업을 달성한 경북 소프트테니스 여중부팀. 경북체육회 제공</em></span></div><br><br>24일부터 경북 김해 일원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27일 막을 내린 가운데 대구와 경북은 각각 94개, 11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br><br>대구는 17일 사전경기로 개최된 육상 여자12세이하부 100m 경기에서 임예서(유가초 6학년)가 금메달을 획득한 것을 시작으로 이번 대회 금메달 29개, 은메달 33개, 동메달 32개 등 모두 94개의 메달을 따냈다. 특히 육상, 양궁, 레슬링, 태권도 등에서 모두 37개의 메달을 따내며 강세를 보였다.<br><br>대구에서는 임예서 선수와 롤러 장민기 선수(동부중 2학년)가 3관왕, 양궁 박서준 선수(덕인초 6학년), 양가온 선수(송현초 6학년), 사이클 김대엽 선수(대구체중 3학년), 롤러 이하진 선수(새본리중 3/대구 한순익클럽)가 각각 2관왕의 영예를 얻었다.<br><br>경북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6개, 은메달 33개, 동메달 49개 등 모두 118개의 메달를 획득했다.<br><br>사전경기로 치러진 육상에서 포항대흥중 손예린이 100m·200m·4100mR·4×400mR을 싹쓸이하며 대회 첫 4관왕에 오르는 등 육상에서만 금 9·은 5·동 10개 등 모두 2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최강의 실력을 자랑했다.<br><br>또한 안동여중 여한나가 역도 여중부 81㎏급에서 3관왕, 김천 운남중 박성하가 수영 남중부 스프링보드1m·3m·플랫폼보드에서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냈다.<br><br>단체전에서도 ▷소프트테니스 여중부 경북선발이 대회 8연패 ▷하키 여중부 성주여중이 대회 6연패 ▷축구 남초부 포철초가 대회 2연패의 위업을 이뤄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구글 "韓 모바일앱·게임 개발사 660곳 지원⋯AI 집중 기업 급증" 05-28 다음 공공체육시설·종합체육시설업, 7월부터 '소득 공제' 적용 확대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