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2번 점퍼' 카리나, 정치색 논란에 입 열었다…"그런 의도 아냐" [종합] 작성일 05-28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v7QOKg2Ud">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9TzxI9aV3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f4fb53b46bcfed7dc7ce7f751efb65325d263f73d60d8044b7ac493c7c4a3e" dmcf-pid="2ZVnyPDx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파 카리나/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10asia/20250528151605254ivyi.jpg" data-org-width="1200" dmcf-mid="BbC1MTBW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10asia/20250528151605254iv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파 카리나/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6ce321916f44aecffcbc36110bf314ba5e153412a2c83ab1de01e119a418e1" dmcf-pid="V5fLWQwM7M" dmcf-ptype="general"><br>정치색 논란에 휘말린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입을 열었다.<br><br>카리나는 28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정치색 논란에 사과했다. 그는 "걱정하게 해서 미안하다"며 입을 열었다.<br><br>카리나는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이렇게까지 계속 오해가 커지고 마이(팬덤명)가 많이 걱정해서 직접 이야기 해줘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앞으로는 저도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주의 깊게 행동하겠다. 다시 한번 걱정 끼쳐서 미안하다"며 고개를 숙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11ce5847264c39561a486b708e6a9b0fd03b6d2e7b5b2885d8f5baa1056839" dmcf-pid="f14oYxrR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카리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10asia/20250528151606672nwka.jpg" data-org-width="1080" dmcf-mid="bZeEFLSg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10asia/20250528151606672nw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카리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64862c3d91bacaf422542f07f4bc7633d17fc32430e9a52873eb04dd9c1b08" dmcf-pid="4t8gGMme7Q" dmcf-ptype="general"><br>카리나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공식 입장을 내고 해명했다. SM은 "당사 아티스트 카리나의 게시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했다. 이어 "카리나는 일상적인 내용을 SNS에 게시한 것일 뿐 다른 목적이나 의도는 전혀 없었으며,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점을 인지한 후 곧바로 게시물을 삭제했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린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br><br>SM은 "당사 또한 향후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노력하겠습니다. 더 이상 아티스트의 뜻이 왜곡되어 특정 의도로 소비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당사는 카리나를 비롯한 모든 아티스트의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br><br>카리나는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SNS에 장미 이모티콘과 함께 일본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카리나는 숫자 2가 적힌 빨간색 점퍼를 입고 있었다. 이를 두고 카리나가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의사를 내비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br><br>일부 누리꾼은 카리나가 '장미대선'으로 불리는 선거를 일주일 앞둔 시점, 이 같은 게시물을 올리며 기호 2번인 김문수 국민의힘 의원을 지지한 것으로 해석했다. 논란이 이어지자 카리나는 결국 게시물을 삭제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 측, '폭싹 속았수다' 갑질 의혹에 “사실 관계 확인 중” 05-28 다음 [종합] 이정하, 학폭 피해자→의대 준비생 됐다…"父 억압에 시달려" ('하이스쿨 히어로즈')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