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라미란 "개봉 돼 정말 다행, 500만 넘길" [인터뷰 스포] 작성일 05-2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lqatP3k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c21650684da53850c32cb73549b5e940d544bd75281a0182bafefb1d5afd05" dmcf-pid="07oyVs3I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파이브 라미란 / 사진=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today/20250528151509943yxik.jpg" data-org-width="600" dmcf-mid="FHspiHVZ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today/20250528151509943yx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파이브 라미란 / 사진=NEW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224f3472dff4d76b48b087294683959e83dc20b048cc8fddc3a7b22a738eed" dmcf-pid="pzgWfO0Co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하이파이브' 라미란이 영화 개봉 소감과 흥행을 염원했다. </p> <p contents-hash="6969b568aa8df805e199271233ca4cc03b07c12800f1fd0cde6469e90f4d5d7f" dmcf-pid="UqaY4IphjM" dmcf-ptype="general">2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제작 안나푸르나필름) 배우 라미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be17732978753e590fa6d2c1d22475778e8bbacdab904d33f14c1f2148f61861" dmcf-pid="uBNG8CUlNx"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p> <p contents-hash="2a0366c192ec703f94bec540da508661c6a1a4507f701d2aebef4c7f89df2fba" dmcf-pid="7bjH6huSkQ" dmcf-ptype="general">라미란은 극 중 신장을 이식받고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야쿠르트 프레시 매니저 선녀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f538d263a002caa340736dbc8f3743461daf2ef906f87fbbe84c14478232d982" dmcf-pid="zKAXPl7vAP" dmcf-ptype="general">특히 영화는 주연 유아인의 마약 논란으로 개봉이 무기한 연기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ebfd2096ffb69784b23f27cb600ec315f9b3fdaa3b78ac9b36f4bbdbfaebdee2" dmcf-pid="q9cZQSzTN6" dmcf-ptype="general">이날 라미란은 개봉 소감에 대해 "감독님이나 제작하는 분들이 힘들지 않았을까 싶다. 개봉을 할 수 있게 돼 너무 다행이다. 한 두사람의 노고가 들어간 게 아니다. 어떻게든 보여드려야하는 입장들이 있는 거고 이후 좋아질 거라고 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0ae912b96109562ef4144f75247bfef995fea756ed9c9f5682f30a2c4949e52" dmcf-pid="B2k5xvqyj8" dmcf-ptype="general">"관객들을 만나게 돼 정말 다행이다. 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이라는 라미란이다. 그는 "이런 영화가 오랜만이고, 감동님의 유머 코드가 잘 전달되는 것 같아서 기대를 살짝 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즐기셨으면 좋겠다. 재밌는 영화로 기억됐으면 좋겠다. 오히려 반응이 엄청 좋을 것 같다. 해외에서도 동시 개봉된다. K-문화 팬들이 많지 않나. '하이파이브'가 긍정적으로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희망했다. </p> <p contents-hash="0411f85ee5eb9c3d91f0edcd7b0ee13b114fa9c09b3c272f9987b8ce46ecf8c8" dmcf-pid="bVE1MTBWg4" dmcf-ptype="general">바라는 관객 수에 대해 묻자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다. 500만 명만 넘어도 좋겠다. 천만 되면 더 좋겠지만, 500만도 너무 감사하지 않을까 싶다"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d9b0ed42ca275e8e254a335716701d27d89ffa6012bb7d6c4560aa9151e11095" dmcf-pid="KfDtRybYNf" dmcf-ptype="general">한편, '하이파이브'는 오는 30일 개봉된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94wFeWKGN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년 공백기’ 원빈, 더 잘생겨진 충격 근황‥완벽 슈트핏에 빛나네 05-28 다음 한승연, 새 프로필 공개...청초·시크 넘나드는 ‘반전 매력’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