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복식 자매’ 신유빈-유한나, 여자복식 세계랭킹 11위로 수직 상승 작성일 05-28 94 목록 카타르 도하 세계탁구선수권대회(개인전)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한 여자복식 ‘콤비’ 신유빈(대한항공)-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조의 세계랭킹이 11위로 껑충 뛰어올랐습니다.<br> <br>신유빈-유한나 조는 오늘(28일) 발표된 국제탁구연맹(ITTF)의 22주 차 여자복식 세계랭킹에서 종전 30위에서 19계단 뛰어오른 11위에 자리했습니다. <br> <br>신유빈은 지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지난해 파리 올림픽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합작했던 전지희가 은퇴한 뒤, 새 파트너 유한나와 호흡을 맞춘 지 두 달 만에 세계선수권 여자복식 동메달을 따냈습니다.<br> <br>신유빈은 임종훈(한국거래소)과도 세계선수권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따냈지만, 세계랭킹은 종전 2위에서 3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습니다.<br> <br>이번 세계선수권 남녀 단식 우승은 중국의 왕추친과 쑨잉사가 차지한 가운데 둘 다 종전 순위 2위와 1위를 유지했다. 린스둥이 남자 단식 1위를 고수했습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기업은행, ‘제1회 IBK 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 개최 05-28 다음 ‘K팝 개척사’이수만, 美서 나무심기 캠페인 성료 “17억 모금”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