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 28일 개막… 역대 최다 3099명 참가 작성일 05-28 9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5/28/0002748164_001_20250528153211297.jpg" alt="" /><em class="img_desc">이범석 청주시장(왼쪽 넷째부터)과 김성태 IBK 기업은행장, 강연술 대한사격연맹 회장 등이 28일 충북 청주종합사격장에서 1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 개막을 알리고 있다. 대한사격연맹 제공</em></span> 제1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28일~6월4일)가 28일 충청북도 청주종합사격장에서 개막했다.<br><br> 대한사격연맹은 “금융권에서 개최하는 최초의 메이저 사격대회다. 전국에서 3099명의 선수가 참가해 역대 대회 중 가장 많은 선수들이 출전한다”고 28일 밝혔다.<br><br> 특히 이번 대회는 2026 국가대표, 2026 국가대표 후보선수, 2025 청소년대표, 2025 꿈나무선수, 2025 동아시아유스공기총사격대회 파견선수 선발전을 겸하고 있다.<br><br> 이날 개회식에서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은 “IBK기업은행은 사격을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발전을 위해 그간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대한민국 사격의 미래를 응원하고 더 많은 사격 인재들의 꿈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br><br> 대회에서는 10m공기소총, 10m공기권총, 50m소총 복사, 50m소총 3자세, 50m권총, 25m권총, 25m속사권총, 25m스탠다드 권총, 25m센터파이어권총, 트랩, 더블트랩, 스키트, 10m러닝타켓 정상, 10m러닝타켓 혼합 등이 열린다.<br><br> 또 참가 선수 중 최고령은 1943년생 최철상(82·강원일반 공기권총), 최연소 참가자는 2015년생 강하율(양양초교 공기소총)로 나타났다. 사격연맹은 대회 기간 일반 시민들의 관람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당구연맹-양문석 의원, 당구 활성화 위한 정책 협약 체결 "저변 확대·제도적 지원 강화" 05-28 다음 NCT 텐, 오늘 일본 솔로 데뷔…첫 미니앨범 ‘Humanity’ 발매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