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8000만원' 귀걸이 찬 추성훈…김종국 "강도당한다" 경고 작성일 05-2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lr2mFO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59fff3c72aeb0462fbbcc8af70d1f524a2a4d39667beebdd7db25e10151461" dmcf-pid="9uwNujYc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종국이 로스앤젤레스(LA)에서 추성훈이 착용한 8000만원짜리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보고 걱정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moneytoday/20250528153606875fidm.jpg" data-org-width="1200" dmcf-mid="BsHSxvqy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moneytoday/20250528153606875fi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종국이 로스앤젤레스(LA)에서 추성훈이 착용한 8000만원짜리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보고 걱정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6bd50976e64f7ce6f1482c00e15ccde197e874f88ac9e2319e42bbc4aaf80e" dmcf-pid="27rj7AGkWF" dmcf-ptype="general"><br>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수천만원짜리 액세서리를 착용한 추성훈에 경악했다.</p> <p contents-hash="db19aa3edcf0fc1b9f858e7dd24b5bd692d551ca6c48199bf680facdb2b10efa" dmcf-pid="VzmAzcHEyt"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추성훈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는 추성훈이 김종국과 함께 LA 유명 타코집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추성훈은 8000만원 상당 다이아몬드 귀걸이와 명품 시계를 차고 등장했다.</p> <p contents-hash="cee091c0fe93de73a4f9ac443d36e7e9cb0177c6b147eb7cb3dbafff27c76ded" dmcf-pid="fqscqkXDT1"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차로 자신을 데리러 온 추성훈과 유튜브 제작진에게 인사를 건네면서도 "형 시계 뭐냐. 스태프분들까지 LA 상황을 모르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0fc612b011ba4c9f1efb4f455c463f2e4838953807d0753625454619f8da96" dmcf-pid="4BOkBEZwh5" dmcf-ptype="general">추성훈이 "LA지 않느냐"며 웃어넘기자, 김종국은 "LA이기 때문에 더 조심해야 한다. 안 그래도 그때(김종국 유튜브 촬영날) 이 얘기를 못 해서 걱정했다. 따로 연락해야 하나 싶었다. LA에선 화려한 거 하면 큰일 난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0443cd8ee97ed304ad01892039afc701b06c9d204a78902d4dace6225a48e6" dmcf-pid="8bIEbD5r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종국이 로스앤젤레스(LA)에서 추성훈이 착용한 명품 시계를 보고 강도당할까 우려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moneytoday/20250528153608243fqst.jpg" data-org-width="1200" dmcf-mid="bPvsfO0C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moneytoday/20250528153608243fq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종국이 로스앤젤레스(LA)에서 추성훈이 착용한 명품 시계를 보고 강도당할까 우려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417046f2b252031960035d6725893c818aa36788cc2767f950da108453b5c4" dmcf-pid="6KCDKw1mWX" dmcf-ptype="general">이에 추성훈은 "큰일 나면 네가 좀 지켜주면 되지"라며 태연히 반응했고, 김종국은 "LA는 다 총 들고 다녀서 싸움 아무리 잘해도 소용없다"며 어이없어했다.</p> <p contents-hash="ab09119258cecc6123fb1b5f7fbe0b204a4da0704c50cf1c464630d5c52b1e20" dmcf-pid="P9hw9rtsyH"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이어 "형이 아무리 싸움 잘해도 총은 못 피한다. 농담 아니고 형 진짜 큰일 난다"고 걱정했다. 그러면서 "내 지인 두 명이 최근에 강도당했다. 진짜 조심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51062a70e402bf508545fb3419823db6ee6c8d8aa3e3b8e4b064a828068c644" dmcf-pid="Q2lr2mFOTG" dmcf-ptype="general">김종국이 차에서 내리기 전 액세서리를 빼라고 하자 추성훈은 앙탈을 부리며 거부했다. 이에 김종국은 "장난인 줄 아나 봐. 귀걸이도 너무 반짝인다. 나 형하고 같이 안 다니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5955e57ea280ef7b3bfba0f91d67f83ec3515f9334cdebd03c211c9833cc2ca" dmcf-pid="xopZo58tCY" dmcf-ptype="general">추성훈이 착용한 다이아몬드 귀걸이는 각각 8캐럿과 5캐럿으로 알려졌다. 추성훈은 과거 한 방송에서 8캐럿 다이아 귀걸이 구매 당시 가격이 고급 세단 한 대 값을 훌쩍 넘는 8000만원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5ee9b5106fe74b7690e8012c9886ee20fd12f4fd29e1eb35596695c07126e0d1" dmcf-pid="ytjitnloyW"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최정우 최근까지 열일했는데"…낯익은 배우의 갑작스러운 별세에 추모 지속 05-28 다음 AI로 만든 `홍수 위험지도` 보니…대도시 `고위험`, 콘크리트·하천면적 등 위험 요인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