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체중, 소년체전 금메달 14개 ‘역대 최다 타이’ 작성일 05-28 1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금14·은14·동10개, 총 38개 메달 획득…道, 3연패 기여<br>수영 이원 4관왕·역도 김예준 ‘V3’…체조 최시호는 MVP</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5/28/0000073928_001_20250528154217734.jpg" alt="" /><em class="img_desc">제54회 전국소년체전 역도 남중부 61㎏급에서 3관왕에 오른 김예준(왼쪽)과 용상서 동메달을 획득한 노윤건이 김호철 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체중 제공</em></span> <br> 경기도 꿈나무 스포츠의 ‘요람’인 경기체육중학교(교장 김호철)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서 역대 최다 금메달 획득 타이기록을 세우며 경기도의 종합우승 3연패 달성에 기여했다. <br> <br> 개교 14주년을 맞이한 경기체중은 이번 소년체전에 육상, 수영, 체조, 레슬링, 역도, 유도, 근대3종, 철인3종 등 8개 종목에 44명의 선수가 참가, 금메달 14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10개로 총 38개의 메달을 따냈다. <br> <br> 이번 대회 경기체중은 수영의 이원이 4관왕, 역도 남중부 61㎏급 김예준이 3관왕, 수영 이지후와 기계체조 이시현(이상 3년), 최시호(1년)가 나란히 2관왕을 차지하는 등 5명의 다관왕을 배출했다. 특히 ‘새내기’ 최시호는 남중부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돼 기쁨이 배가 됐다. <br> <br> 또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80㎏급 김호영(3년)이 금메달을 수확해 출전한 8개 종목 중 4개 종목에서 정상을 차지했으나, 다메달 종목인 육상에서 금메달이 없었던 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br> <br> 김호철 경기체중 교장은 “지난 겨울 이상 기온에 따른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내실있게 훈련했고, 주말도 반납한 채 체전을 준비한 선수와 지도자들의 열정이 오늘의 결과를 만들어 냈다”며 “이러한 결과가 선수들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곡성소식] 대황강 모험시설 개장…8종 체험 코스 05-28 다음 조코비치, 프랑스오픈 2회전 진출...메이저 단식 25회 우승 도전 시작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