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카리나 ‘2번 빨간 점퍼’ 논란에 “다른 목적-의도 없었다” [전문] 작성일 05-28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NZFLSgDE">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Glj53ovark"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f25cfa2d674f2b8e8d24c2f26bb7825156f560ba340810441adb6fb9f2771f" dmcf-pid="HSA10gTN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리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donga/20250528154413819zbtc.jpg" data-org-width="647" dmcf-mid="WFs7bD5r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donga/20250528154413819zb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리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1b300a4c6cfaca02b9c8819439f0f44d32f12a8f281ce08951704ade791996" dmcf-pid="XUyfPl7vEA" dmcf-ptype="general"> SM, 카리나 ‘2번 빨간 점퍼’ 논란에 “다른 목적-의도 없었다” [전문] </div> <p contents-hash="583237d0edc7ba9072699fb989dc95dc1917ce69feb344a7d983bd3d34940f3d" dmcf-pid="ZuW4QSzTwj"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가 에스파 카리나의 SNS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때아닌 정치색 노출 의혹을 부인하며 오해를 불식했다.</p> <p contents-hash="d66378d66382f39ec41f80cef376b66db4b07984edab1361792f0caeb1f5bde8" dmcf-pid="57Y8xvqymN" dmcf-ptype="general">앞서 카리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보기에 특별할 것 없는 사진이었지만 시기가 문제였다. 오는 6월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상황이었기 때문.</p> <p contents-hash="3d510ebce6bf99060c119c35bcaf2c6aae19264891e5bb71c25362b196702e3c" dmcf-pid="1zG6MTBWma" dmcf-ptype="general">특정 정당을 연상케 하는 색상이나 손짓에도 민감한 시기, 카리나는 새빨간 점퍼에 숫자 ‘2’가 도드라진 의상을 선보였다. 게다가 별다른 문구 없이 장미 이모티콘을 남긴 것과 관련해 일각에서는 ‘장미대선’을 가리킨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p> <p contents-hash="374a046e051d9037de3a7f7b3758aaf775aa633070a4f613b9ed3c1418720edd" dmcf-pid="tqHPRybYrg" dmcf-ptype="general">의혹이 제기되자 카리나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하지만 그의 SNS에는 국민의힘 지지자들이 몰려와 지지 댓글을 쏟아냈다. 국민의힘 관련 인물들이 공개적으로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a29c08f233f1fe4d568ab5929c68a9a837dfe79117a103837e89243201ee2b3" dmcf-pid="FBXQeWKGEo"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 아티스트 카리나의 게시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린다”면서 “카리나는 일상적인 내용을 SNS에 게시한 것일 뿐 다른 목적이나 의도는 전혀 없었으며,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점을 인지한 후 곧바로 게시물을 삭제했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린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cd2b4681736a7248ba0fab19caa106f64bffd4f377d130d2e99c18c85a92229a" dmcf-pid="3bZxdY9HrL" dmcf-ptype="general">이들은 “당사 또한 향후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노력하겠다. 더 이상 아티스트의 뜻이 왜곡되어 특정 의도로 소비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당사는 카리나를 비롯한 모든 아티스트의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57db40786705904976aa8b679c0494936f7ef6648364e8c669eb841a538bd19" dmcf-pid="0K5MJG2Xrn" dmcf-ptype="general"><strong>카리나 SNS 게시글에 대한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9144c4031e536f86c991ce83f5ed30fef3f35f1ca0818e8f216457b1a57b2f06" dmcf-pid="pnVDsbo9si"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입니다.</p> <p contents-hash="c337f6ad6b0fc872eb225ae956c503891c0348286c790c88d90ec759bcff48e2" dmcf-pid="ULfwOKg2sJ" dmcf-ptype="general">당사 아티스트 카리나의 게시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p> <p contents-hash="7289e74a617920d210c377a97aab58c572b814697946e82bab41f75f57611bf5" dmcf-pid="uo4rI9aVId" dmcf-ptype="general">카리나는 일상적인 내용을 SNS에 게시한 것일 뿐 다른 목적이나 의도는 전혀 없었으며,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점을 인지한 후 곧바로 게시물을 삭제하였습니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린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7396b2d358e46147e914af12a3c3532f7f4f9813c899f6a2233e7825e2e94302" dmcf-pid="7g8mC2NfOe" dmcf-ptype="general">당사 또한 향후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노력하겠습니다. 더 이상 아티스트의 뜻이 왜곡되어 특정 의도로 소비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당사는 카리나를 비롯한 모든 아티스트의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148405221d2ffdcb6f0453a5c881107a6ccfa9ea2b9cdf94596dff3e372fa586" dmcf-pid="za6shVj4IR"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3cbd6bcd2638e0d923effe43bac1118cd40464ed7d1293fa78f5211f5283637" dmcf-pid="qNPOlfA8OM" dmcf-ptype="general">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별, 7월 대만 가오슝에서 팬 콘서트 개최…한여름 밤의 낭만 05-28 다음 ‘폭싹 속았수다’ 현장 갑질 의혹 논란…“강제로 이발” 악명높은 현장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