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위콘페’ 역대 최대 규모로 31일 개막 작성일 05-28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0okUe7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8d641cc7124fb199886fef82e9669e635d659b96ea3704c50a27df2bab88a1" dmcf-pid="3MpgEudz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 메인 포스터’. 하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khan/20250528155301117bhuu.jpg" data-org-width="1100" dmcf-mid="VeFnA0MUD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khan/20250528155301117bh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 메인 포스터’. 하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864b0821f62835a7cf63afeb3590f7e08e92f1911e2fdcb54ed25b09c21f23" dmcf-pid="0RUaD7JqEO" dmcf-ptype="general"><br><br>‘역대 최대 규모’로 예고된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위콘페는 27팀의 아티스트 출연, 3개로 늘어난 스테이지 등 규모뿐 아니라 다채로운 음악 색과 무대 연출, 위버스로 함께하는 팬 참여형 프로그램 등이 풍성히 마련돼 글로벌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br><br><strong>‘정글’같은 음악 에너지를 무대로 구현</strong><br><br>2025 위콘페의 메인 테마는 ‘GO WILD’다. 아티스트들이 음악으로 분출하는 ‘정글’과 같이 강렬한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해 위버스콘과 위버스파크의 무대 연출로 구현했다.<br><br>야외 공연인 위버스파크에서는 총천연색의 무대 디자인과 연출을 통해 라이브 공연의 생동감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다. 신설된 위버스파크 밤 공연에서는 다양한 조명 연출이 관객들에게 한층 더 낭만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br><br>실내 공연인 위버스콘에서는 관객을 사로잡을 웅장한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지난해보다 더 커진 초대형 LED 스크린과 화려한 조명, 아티스트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할 리프트 등 첨단 공연설비를 통해 관객들의 몰입감을 배가시킬 전망이다.<br><br>엄혜정 하이브 쓰리식스티본부 콘서트제작실 LP는 “위버스파크 공연은 자연과 어우러지는 컬러풀한 장식과 넓은 잔디밭 어디에서도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이 오롯이 음악에 빠져들 수 있도록 연출했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위버스콘은 점점 고조되는 공연의 흐름에 맞춰 폭넓게 활용될 돌출 무대와 리프트 등의 무대장치가 ‘K-팝 정글’을 탐색해 나가는 여정을 그려낼 것”이라고 귀띔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6131f616464e81223504ff40a1ecf417359c2a66c1d967d5284e1d8a6a42e8" dmcf-pid="peuNwziB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버스콘 페스티발. 하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khan/20250528155302679hhad.jpg" data-org-width="1100" dmcf-mid="frDu9rts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khan/20250528155302679hh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버스콘 페스티발. 하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8e8cc2796b36e173b7c5879e6dc909e199f93a6a9ee7a13db191b159894375" dmcf-pid="Usey5JCnmm" dmcf-ptype="general"><br><br><strong>보아 트리뷰트 스테이지부터 다양한 장르까지</strong><br><br>올해 위콘페는 27팀의 아티스트가 출연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꾸려지는 만큼 장르의 다양성도 확대됐다.<br><br>정선아와 민경아의 뮤지컬 넘버, 이무진과 넬의 어쿠스틱 감성과 록 에너지가 공존하는 무대가 위콘페에 새로운 음악적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 비비지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르세라핌, 보이넥스트도어 등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뿐 아니라, AKMU, 십센치 등 ‘페스티벌 강자’들이 보여줄 관객과의 호흡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br><br>위콘페의 시그니처 ‘트리뷰트 스테이지’에는 ‘아시아의 별’ 보아가 선다. 현재 K-팝의 초석을 닦은 보아의 지난 25년간의 발자취를 기념하는 후배 아티스트들의 헌정 무대는 물론, 선배 아티스트에 경의를 표하는 후배 아티스트들의 ‘오프닝 스피치’도 마련돼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br><br><strong>위버스 연동으로 페스티벌 경험 확장</strong><br><br>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한 관객들의 페스티벌 경험 확대도 이어진다. 올해는 팬 참여형 프로그램 ‘스탬프 투어’와 함께 위버스의 신규 서비스 ‘리스닝 파티’가 관객을 맞이한다.<br><br>스탬프 투어는 위버스 플랫폼과 페스티벌 현장에서 온오프라인 미션에 참여해 스탬프를 모으면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내달 11일까지 총 7개의 미션이 진행돼 관객들에게 페스티벌 여정에 직접 참여하는 재미를 더해준다.<br><br>특히 ‘응원 메시지 보내기’ 미션에 참여하면 아티스트에게 위버스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백스테이지에 위치한 ‘아티스트 존’에 마련된 스크린에 송출돼 무대를 앞둔 아티스트들이 팬들의 메시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1bd249ab0cbba523b70aa3fdffa7bf717c209425793140f052aa6f5dcf553d" dmcf-pid="uOdW1ihL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4 위버스콘 페스티벌 위버스파크 전경. 하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khan/20250528155304132umnh.jpg" data-org-width="1100" dmcf-mid="tB8IyPDx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khan/20250528155304132um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4 위버스콘 페스티벌 위버스파크 전경. 하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4b57f19f2203af9ad337b8401562ea3f167c5941d7bbbeb690c9c17fa09d53" dmcf-pid="7IJYtnloEw" dmcf-ptype="general"><br><br>위버스에서 음원 플랫폼을 연동해 함께 음악을 들으며 실시간 소통할 수 있는 ‘리스닝 파티’도 위콘페와 함께 진행된다. 29일에 열리는 파티에서는 아티스트들의 히트곡들이 페스티벌 분위기를 예열한다. 행사 종료 후에는 현장의 생생한 아티스트 음성이 가미된 페스티벌 셋리스트로 리스닝파티가 진행돼 막을 내린 축제의 아쉬움을 달랜다.<br><br>미국 온라인 라디오 방송사 아이하트라디오와 연계한 리스닝 파티도 열린다. 아이하트라디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위콘페 현장에서 라디오 DJ 조조 라이트가 진행하는 아티스트 인터뷰 세션을 마련한다.<br><br>이 밖에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페스티벌 현장의 편의를 더하는 ‘위버스 줄서기’와 ‘위버스샵 머치 현장 수령’, 페스티벌의 모든 무대를 생중계하는 온라인 스트리밍 등 위버스의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통해 페스티벌 경험을 제고할 전망이다.<br><br>하이브는 “올해 위콘페는 더 강력해진 무대 연출과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라인업,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 등을 통해 관객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간 음악 페스티벌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위콘페를 통해 여름밤의 꿈 같은 경험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민시 ‘학폭 의혹’ 타격 無..‘당신의 맛’ 넷플릭스 글로벌 톱텐 2위 [공식] 05-28 다음 '유퀴즈' 다섯 쌍둥이 군인 부부 "상상 못 했다"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