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박진영 “상탈신에 5kg 감량…닭 가슴살만 먹어” [인터뷰①] 작성일 05-28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8batP3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16dc775527846a725223bd6dfa8cdc4b2d07ce0755cfeeb9e308f1e3189a1d" dmcf-pid="XJ6KNFQ0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ilgansports/20250528160356389lduk.jpg" data-org-width="800" dmcf-mid="GnbpdY9H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ilgansports/20250528160356389ld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NEW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be20cfaa4734b96dd12e120a87b87a21baea16d4ba018727b5b3bc33bb27a4" dmcf-pid="ZiP9j3xph5" dmcf-ptype="general"> 배우 박진영이 작품을 위해 극단적 다이어트를 강행했다고 털어놨다. <br> <br>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하이파이브’에 출연한 박진영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박진영은 극중 등장하는 상의 탈의 신을 언급하며 “대본에 ‘짐승 같은’이란 표현이 있었다. 당시 내가 가진 몸에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운동하면서 지방을 많이 커트하면 화면에 내가 담겼을 때 조금 더 초능력자처럼 보일 듯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처음으로 극단적 다이어트를 해봤다. 음식을 급격히 줄였다. 두 달 반 동안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 고구마만 먹었다”며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지만 4~5kg 정도 감량했다. 헬스장 탈의실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계속 눈바디로 체크했다”고 밝혔다. <br> <br>박진영은 “촬영 때까지 그렇게 (체중을) 유지했다”며 “그런 (극단적인 다이어트) 경험이 처음이었다. ‘이렇게 해보면 되지 않을까’란 생각으로 했는데 너무 힘들었다. 다이어트는 먹으면서 하는 게 최고”라고 조언했다. <br> <br>박진영은 또 그런 몸이 본인의 추구미는 아니냐는 질문에 “제 몸의 추구미는 여유로움이다. 여유로움을 좋아한다”고 너스레를 떨며 “그래도 감량한 게 캐릭터에 맞는다고 생각했다. 좋은 경험이었다”고 돌아봤다. <br> <br>한편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오는 30일 개봉.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애인사격 월드컵, 창원서 10일간 열전 돌입… 26개국 317명 참가 05-28 다음 ‘솔로지옥4’ 육준서, 본격 배우 활동 시작 “연기에 목숨 걸었다” (ONE)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