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구연맹-문체위 양문석 의원, 당구 진흥 위한 정책협약 체결 작성일 05-28 1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청소년 체육, 산업 고도화 등 4대 과제 중심 협력 추진<br>당구 진흥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및 스포츠·산업 생태계 활성화 기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5/28/0002962066_001_20250528161110291.jpeg" alt="" /><em class="img_desc">ⓒ 대한당구연맹</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대한당구연맹(회장 서수길)은 28일 양문석 국회의원(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 안산시갑)과 당구 종목의 제도적 기반 조성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협약은 당구의 생활체육적 기능뿐 아니라 교육적, 산업적, 국제적 가치에 대해 체계적인 정책 검토를 위한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특히 국회와 종목 단체가 직접 협력해 정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br><br>협약에 따라 대한당구연맹은 ▲당구산업 진흥을 위한 체감도 높은 정책 및 제도 개선안 제안 ▲현장 의견 수렴 등 실무 지원을 맡게 되며, 양문석 의원은 ▲진흥법 제정 검토 ▲정책 저변 확대 ▲관계 부처와의 협의 등을 통해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br><br>양 기관은 향후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 ▲청소년 체육 도입 및 교육 확대 ▲당구 산업 생태계의 고도화 ▲국제 경쟁력 및 위상 제고 방안 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단계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br><br>협약식에 참석한 양문석 의원은 “당구는 스포츠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 생활체육으로, 국민 건강 증진과 여가 문화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이번 정책협약을 통해 당구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여, 더 많은 국민이 당구의 매력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허해용 대한당구연맹 수석부회장도 “이번 협약은 당구계가 오랫동안 제기해온 제도적 기반 마련 논의에 실질적인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정부 및 국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당구 종목의 사회적·정책적 위상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진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체육회, ‘2025 서울스포츠 크리에이터’ 1기 모집 05-28 다음 장애인사격 월드컵, 창원서 10일간 열전 돌입… 26개국 317명 참가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