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현장 갑질 의혹…넷플릭스 “확인중”[공식] 작성일 05-28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uwzcHE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785d7f938b15342561939918398c33cb973e3928fb7d4d178a320a4f5e9485" dmcf-pid="0U7rqkXD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포스터. 사진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khan/20250528162316758ynsa.png" data-org-width="1000" dmcf-mid="FGZg1ihL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khan/20250528162316758yns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포스터. 사진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b1c5dc2acc158227a95e0011ffbe2e50f3ca4944c4418d7e6d5d7a076fdeb3" dmcf-pid="puzmBEZwrB" dmcf-ptype="general"><br><br>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뒤늦은 스태프 갑질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br><br>28일 넷플릭스 측은 스포츠경향에 “넷플릭스는 한국의 제작 파트너들과 함께 더 나은 제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며, 확인된 내용에 대해서는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br><br>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폭싹 속았수다’ 촬영 현장에서 갑질이 있었다는 폭로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 작성자는 스태프들이 출연자들에게 기본적인 지원을 받지 못했다며 “겨울임에도 어르신 출연자들을 방치한 채 식사는 식당에서 30분 이내에 하도록 했고, 밥차나 티테이블도 제대로 제공되지 않았다”고 적었다.<br><br>또한 “눈이 펑펑 내리는 날 야외에서 대기시키니까 보다 못한 현장 배우가 직접 난로 앞으로 데려갔다. 가발을 씌우기 힘들다는 이유로 머리를 밀고 자르는 일까지 있었다”고 주장했다.<br><br>해당 글은 실제로 ‘폭싹 속았수다’와 관련되어 있는 인물이 작성한 것인지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해당 논란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진 상태다.<br><br>한편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휴먼 드라마다. 작품에는 아이유, 박보검, 문소리, 박해준 등이 출연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고민시, 29일 브랜드행사 불참···학폭 의혹 여파 05-28 다음 유아유, '드림캐쳐 유닛' 전격 데뷔.."술 마실 때 들으면 딱" [스타현장]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