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이나영도 당했다…"소속사 직원 사칭해 선결제 요구" 작성일 05-28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SIVs3I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f3d0f72c9f2cab505e4847e1599529f87d9e9b7d4caa279fc25a0105cc795c" dmcf-pid="prvCfO0C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의 소속사가 직원을 사칭한 사기 피해가 발생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사진=머니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moneytoday/20250528163329169wtmo.jpg" data-org-width="992" dmcf-mid="3vsDqkXD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moneytoday/20250528163329169wt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의 소속사가 직원을 사칭한 사기 피해가 발생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사진=머니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b3019b9576d38fa5548f6c52696a4f5cd9b24d6f383651db8c7b1d1ce74d9a" dmcf-pid="UmTh4IphS3" dmcf-ptype="general">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의 소속사가 직원을 사칭한 사기 피해가 발생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f23a54cec39c4644d8f665ac2e9f8dda395f853223023abe83f85ffe9f17206a" dmcf-pid="usyl8CUlTF" dmcf-ptype="general">원빈,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28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당사 직원이라고 사칭하면서 식당 예약 및 고가의 주류 구매 선결제를 요청했다는 내용의 제보를 받았다"며 "이와 유사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6617a5b3f1ceb33174a19ea70f15ff7da59a0381112ebb494ede1bdf53cf51b" dmcf-pid="7OWS6huST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당사 소속 직원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예약과 함께 선결제를 유도하는 금전적인 요구를 절대 하지 않는다"며 "의심되는 요구를 받으실 경우에는 절대 송금하거나 대응하지 마시고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1ff15709fc63904bba343ceb9dfba549f46376b53583f2a226636812cc93266" dmcf-pid="zIYvPl7vh1"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연예계 관계자를 사칭한 사기 피해가 전국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주로 연예인 소속사 직원, 방송사 예능 프로그램 제작진으로 사칭해 식당에 단체 예약을 하고 주류 등 물품값을 보내게 한 뒤 연락을 끊는 방식이다. </p> <p contents-hash="5cb5c47b15e9dbfd20c30d2fcea8447be61cc3c09b90d0a4ef9a9c1adf5dd4a8" dmcf-pid="qtqUA0MUl5" dmcf-ptype="general">가수 임영웅 송가인 장민호, 배우 송지효 강동원 하정우 소지섭 남궁민 변우석, 코미디언 박명수 이수근, 먹방 유튜버 쯔양, KBS 2TV 예능 '1박2일'과 SBS 예능 '런닝맨' 등이 사칭 피해를 겪었다. </p> <p contents-hash="e7ed2df6160e8e6f1312b6caeba6b3aaa527a0f5dcc601ef9b5ebcdd127110e3" dmcf-pid="BFBucpRuSZ"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아♥용준형, 뽀뽀도 힙하게…'네컷 사진' 커플 포즈 찢었다 [스한★그램] 05-28 다음 이무진, 비주얼 파격 변신…디싱 ‘뱁새’ MV 공개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