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부인' 고민시, '당신의 맛' 인터뷰 진행?…논란 정면 돌파 할까 작성일 05-28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고민시 측, 인터뷰 진행 여부 논의 중<br>학폭 의혹에 "민형사상 법적 조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0NdY9HWb"> <p contents-hash="75bf4295104cda39338dbb502571624b3be16382bd8742fe013dbe76d6b39c26" dmcf-pid="Z3IV7AGkCB"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고민시가 온라인 상에서 불거진 학교 폭력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지니TV ‘당신의 맛’으로 인터뷰를 진행할지도 관심이 쏠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25d8f986a8e7053d6e640494156af73d3f5ff1eb916e24170afe9fd8e782a8" dmcf-pid="50CfzcHE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Edaily/20250528163110101hkfl.jpg" data-org-width="658" dmcf-mid="HFL1yPDx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Edaily/20250528163110101hkf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edfabef6031419b5608cd7502691871924a56696632630d5179c83546afd786" dmcf-pid="1ph4qkXDSz" dmcf-ptype="general"> 28일 고민시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 ‘당신의 맛’ 종영 인터뷰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 현재 매니지먼트 내부에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div> <p contents-hash="30e942ec574f7761ec5c161b53055b195518785f9fbb2431bba575e0740f605f" dmcf-pid="tUl8BEZwS7"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 모 배우가 학창 시절 학교 폭력과 금품 갈취, 폭언, 장애 학생에 대한 조롱과 협박 등을 일삼았다는 폭로글이 게재됐다. 이후 이 배우가 고민시라는 추측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cd384995511af09ddc9308824f80c20ced428d55eb6d71f40424d65226c4e259" dmcf-pid="FuS6bD5rhu" dmcf-ptype="general">소속사인 미스틱스토리 측은 “해당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로, 사실무근”이라며 “당사는 허위사실을 바탕으로 한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하여 소속 배우의 명예가 훼손당하고 있다는 점에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고 이를 부인했다.</p> <p contents-hash="eb7364e2ca1978a12acf932392c8bdd16a3ffa32cee7c87ade0afa99295d1240" dmcf-pid="37vPKw1myU" dmcf-ptype="general">이어 “법률대리인을 선임했으며,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대한 검토 및 진행에 돌입했음을 알려 드린다”며 “소속 배우에 대한 사실 확인 없는 추측성 보도와 유포는 배우는 물론 그 가족에게도 깊은 상처가 될 수 있으니 무분별한 유포와 확산 또한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cf4cd16c7bc835c4d2b6e09558a0add1a728621aea0dc51942455e1a09c3cf7" dmcf-pid="0zTQ9rtsCp" dmcf-ptype="general">고민시가 이런 의혹을 부인하고 법적 대응을 하는 만큼, 드라마가 끝난 후 인터뷰를 통해 정면돌파할지도 관심이 쏠리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a3ed6a59cf058afb7167354a09aac17083cb48851982a2713fd2eff7a0d7c40b" dmcf-pid="pqyx2mFOC0" dmcf-ptype="general">‘당신의 맛’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레시피 사냥꾼’이 된 재벌 상속남 한범우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똥고집 셰프 모연주의 전쟁 같은 키친 타카 성장 로맨스. 공개 후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1위를 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UBWMVs3Il3"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도핑방지위원회, 도핑검사 시료분석 세미나 개최 05-28 다음 ‘경력직 신인’ 유아유 “노련한 모습 보여주고파”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