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팬덤, 이재욱 열애설 땐 비난 쇄도…'김문수 지지'엔 180도 바뀐 태도 작성일 05-28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fbmBLK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ab256f432cbd310cd759fcef858b319d75238d1d2b18eaf906ef9f87a24f4c" dmcf-pid="GV4Ksbo9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tvreport/20250528164133388dwdi.jpg" data-org-width="1000" dmcf-mid="W9fbmBLK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tvreport/20250528164133388dwd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cdc3d99fec427ea1aded45eda7cccd448b91b159d3da6a3d1e1a7257b318cf" dmcf-pid="Hf89OKg2vB"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를 둘러싼 논란에서 팬들의 반응이 확연히 달라지고 있다. 열애설 당시 실망과 분노를 쏟아냈던 팬들은 이번 '정치적 프레임 논란'에는 성명문을 통해 카리나를 옹호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4b8c3a6206b5a19db8d6f040543644b957742cd294df201b415b1f29a8fd9d7c" dmcf-pid="X462I9aVCq" dmcf-ptype="general">앞서 카리나는 배우 이재욱과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양측은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이를 인정했다. 이후 계정에는 팬들의 비판이 쏟아졌고 SM엔터테인먼트 사옥 앞에는 중국 팬들이 보낸 시위 트럭까지 등장했다. 트럭 전광판에 적힌 "How dare you?(어떻게 네가 감히?)"라는 문구는 팬들의 배신감을 대변했다. 결국 카리나는 직접 자필 사과문을 올리며 팬들의 분노를 달랬다. 당시엔 "연애도 사과해야 하는 현실"이라는 비판 여론도 함께 일었다.</p> <p contents-hash="ce044ccbadce5dd2298d9856c03228e6e8829c7aa4aad01f9e425ff207e13d32" dmcf-pid="Z8PVC2Nflz"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근 불거진 정치적 논란에서는 팬들의 태도가 달라졌다. 지난 27일 카리나가 일본 거리에서 촬영한 사진을 계정에 올리자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그녀가 입고 있던 붉은색 점퍼와 큼지막한 숫자 '2'가 특정 정치 성향을 암시한다며 논란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5ed285fd6c431116e8e4b1b323372b5762d69c5c8552dc8d7db2177472bdff0b" dmcf-pid="56QfhVj4v7" dmcf-ptype="general">선거철마다 색상이 정치적 의미로 해석되는 한국의 분위기 속에서 카리나의 게시물은 순식간에 과도한 해석의 대상이 됐다. 이에 카리나 팬덤은 28일 공식 성명문을 발표하고 "여성 연예인이 정치적 프레임과 온라인 혐오의 희생양이 되어선 안 된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dc36a43d446340ebbd1071931b5bf50aefe3c09cf273eefaaddd77fc9ba5e96" dmcf-pid="1Px4lfA8yu" dmcf-ptype="general">또한 "해당 게시물은 정치적 의도 없이 업로드된 개인 사진일 뿐이며 이를 자의적으로 해석해 확대 재생산하는 일은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436e807bcd75dc3c9f544ad188fccdff2784cdf406f89319d7a99b39db9f28f" dmcf-pid="tEwAujYclU" dmcf-ptype="general">열애설 당시 분노로 일관했던 팬들이 이번에는 외부의 프레이밍에 맞서 목소리를 낸 것이다. '비판'에서 '방어'로 전환된 팬덤의 대응은 팬심 역시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진화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275ba55e1f31b8447fb26ad9a93fb21be74fd0243cbd0f7a17850266d902b335" dmcf-pid="FDrc7AGklp"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욱·조보아 ‘탄금’, 공개 2주차 글로벌 3위 ‘역주행’ 05-28 다음 김범, ‘로코’로 찾아온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출연 확정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