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전여빈 “이다음이라는 생명력 넘치는 존재 만나고파” 작성일 05-28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awv8kP5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33549649639c913fa277c56c1f72331b272f9fc9191958b89d6a1b8ef68210" dmcf-pid="89NrT6EQ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영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tvdaily/20250528165212337deve.jpg" data-org-width="620" dmcf-mid="fDdNsbo9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tvdaily/20250528165212337de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영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02a3f7363682c5b53e9425a36a99961a0fd7ff852b3d2c9a45c9c5a71f36ae" dmcf-pid="62jmyPDx1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여빈이 ‘우리영화’로 삶의 찬란함과 행복을 표현한다.</p> <p contents-hash="27da093661b24a6f5716347c30040732873d9ee679d633ae71eb5cbd25e2a9de" dmcf-pid="PVAsWQwMth" dmcf-ptype="general">6월 13일에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p> <p contents-hash="09906e143fe50883d38a03301a158b79f0daa060ed98527b15ee9347eca580b3" dmcf-pid="QfcOYxrRHC" dmcf-ptype="general">맡은 캐릭터마다 변화무쌍한 매력을 선보이며 ‘천의 얼굴’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배우 전여빈이 인생의 끝에서 첫 주연이 되는 시한부 배우 이다음 역을 맡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여빈은 ‘우리영화’를 선택한 이유로 “남궁민 선배님의 단단하고 섬세하게 빛나는 연기, 그리고 이정흠 감독님의 예측 불가능한 연출성”을 꼽았다.</p> <p contents-hash="b182373b43114a3e333cd9a9ebd6cd95b8db66711069bde02c9e293033725f99" dmcf-pid="x4kIGMmeGI" dmcf-ptype="general">특히 “이다음이라는 생명력 넘치는 존재를 꼭 만나고 싶었다”던 전여빈은 “다음이를 대본에서 처음 봤을 때 꼭 햇살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첫인상을 고백했다. 이어 “자신이 가진 에너지로 스스로는 물론이고 주변도 밝히는, 해가 뜨는 순간도, 저무는 순간마저도 형형하게 아름다운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e3d9fcc33484889fdd695519126d0c94281b0a10663788f1616b742a24c7a98" dmcf-pid="ym3BPl7v5O" dmcf-ptype="general">전여빈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다음 역은 인생의 마지막 페이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으면서도 한없이 밝고 명랑한 성격의 소유자. 전여빈은 이다음이라는 인물을 “누구보다 오늘이, 지금 이 순간의 꿈과 사랑이 절실하고 간절하고 소중한 사람, 그래서 삶의 찬란함과 행복을 온몸으로 누리려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76546045b9edee2f8530f0d9d9112669cee31747886d77afe3dbfe978b26549" dmcf-pid="Ws0bQSzTZs" dmcf-ptype="general">때문에 “다음이는 하나의 장르나 키워드로 규정하기 어려운, 그야말로 생생하게 살아있는 존재”라는 말로 소개하며 “이러한 다음의 면면들을 잘 보여드리기 위해서 다음이의 내면에 집중해 연기를 했다”고 연기 포인트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91b71356f5c5ae60922fa6ff9a382b1c4c2c949a44090f2016e8f2033cc7366" dmcf-pid="YOpKxvqytm"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극 중 이다음은 시한부 환자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하얀 사랑’에 캐스팅되면서 생애 첫 주연을 맡게 된 상황. 극 속에 또 다른 극을 연기하게 된 전여빈은 “‘하얀 사랑’ 속 주인공도 다음이와 비슷한 상황에 놓인 역할이다. 그렇다 보니 자연스럽게 ‘하얀 사랑’이라는 작품에 녹아드는 배우 이다음으로 연기를 하게 됐다”고 해 전여빈이 만들어갈 이다음 캐릭터의 ‘하얀 사랑’이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cac0107c9a89ed37afdccf63d610f0d6e3cd5d59e07054448d44cd746c789193" dmcf-pid="GIU9MTBWZr" dmcf-ptype="general">이처럼 어떤 장르로도 규정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가진 배우 전여빈을 만날 수 있는 ‘우리영화’는 6월 13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e38ea3ed55a69b4e43c25c39dacafa0b1f69a023618d86fce5f436ba6738a04" dmcf-pid="HCu2RybYX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 제공=SBS]</p> <p contents-hash="8b615009aaf52ca8ae8323601451071588d8466b5ae923f6b26700ce5bc95e83" dmcf-pid="Xh7VeWKG1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우리영화</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ZlzfdY9HG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김재원 '애착 동생' 라인에 합류시키나…"재산 떼주고 싶어" (옥문아) 05-28 다음 '폭싹 속았수다' 공개 전엔 '민폐 촬영'이더니…이번엔 '갑질 의혹' [ST이슈]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