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터치드, 데뷔 4년 만에 '뷰민라' 헤드라이너 선정 작성일 05-28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n4dY9Hk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8b726ef41d1c564b74685140104c902bc099c8ee99a0d257edffd926f5d124" dmcf-pid="5PL8JG2X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터치드 / 사진=엠피엠지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today/20250528171511238kgkk.jpg" data-org-width="600" dmcf-mid="XFaQLZ41a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today/20250528171511238kg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터치드 / 사진=엠피엠지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5a59a4e4528f32c7fc0ef2a58850e73da54d3c1ff916482c73e9689869efb8" dmcf-pid="1Qo6iHVZg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밴드 터치드가 뷰티풀 민트 페스티벌 헤드라이너가 됐다. </p> <p contents-hash="cf4e824f4e26505c452ae099552f8d797d2864e51e4379ced809efe63ddd747a" dmcf-pid="txgPnXf5jR" dmcf-ptype="general">밴드 터치드는 지난 14일 발표된 ‘뷰티풀 민트 페스티벌’(이하 ‘뷰민라’)의 타임테이블에 금요일 헤드라이너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2c2c9c3815afd716df35f21f791e7f501ef195cc28bdcad3f70f896576d82b64" dmcf-pid="FMaQLZ41oM" dmcf-ptype="general">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라면 누구나 꿈꾸는 자리인 헤드라이너 무대에 처음 오르게 된 것이다. 올해 뷰민라의 다른 헤드라이너로는 YB, 하동균, 정승환, 실리카겔, 죠지, 윤하, 다비치, 데이먼스 이어가 이름을 올렸다. 헤드라이너는 주로 데뷔 연차가 높은 아티스트들이 맡아온 자리인 만큼, 데뷔 5년 차인 터치드의 합류는 이례적인 성과다.</p> <p contents-hash="4f6843274373aa8d4193e7cf662d075f0f48e2bf12df266f18e170fa89751972" dmcf-pid="3RNxo58tax"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무대는 터치드에게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터치드는 엠넷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파이널 라운드에서 “페스티벌 헤드라이너가 된다면 어떤 무대를 선보이고 싶은가”라는 주제로 자작곡 ‘얼라이브(Alive)’를 발표했고, 이 곡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c2cc41aa4daaeafe93342d7f969d28a0ae1cd7082d64021094979631758b718f" dmcf-pid="0ejMg16FjQ" dmcf-ptype="general">이후 다양한 무대에서 ‘얼라이브’를 선보여왔지만, 헤드라이너 자격으로 해당 곡을 무대에 올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상이 무대 위에서 실현되는 순간으로, 아티스트와 팬 모두에게 뜻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4de36a81b8d3e832c7175b06587c54f5317d9e8ec0ac305f2467916c1fb6fb58" dmcf-pid="pdARatP3aP" dmcf-ptype="general">터치드는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우승 이후, 단 한 장의 EP와 두 곡의 디지털 싱글만으로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장을 기반으로 한 스타일리시한 의상,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 보컬 윤민의 시그니처인 손목 스카프 등 외적인 매력도 눈에 띄지만, 진정한 강점은 무대 위에서 드러난다. 서울예대 동문으로 구성된 팀답게 탄탄한 연주력과 보컬 실력은 매 공연마다 좌중을 압도하며, 단순한 비주얼 밴드를 넘어서는 실력파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7861f57537e6755f46d65fc142bb2d65376e561215841cef5196253251dff93d" dmcf-pid="UJceNFQ0a6" dmcf-ptype="general">터치드는 강렬한 록 사운드를 중심으로 꾸준히 음악적 성장을 이어왔다. 올해 초 올림픽홀 단독 공연 2회차를 1분 만에 전석 매진시킨 터치드는 모든 페스티벌의 섭외 1순위 밴드로 자리 잡았다. 각 페스티벌의 특색을 완벽히 이해하고, 파워풀한 에너지로 관객을 사로잡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이 그 이유다.</p> <p contents-hash="76b4da0f12f42ba1a00076832ccf788bcb02383d843aadb80ec6fd5fab1f5e1a" dmcf-pid="uikdj3xpo8" dmcf-ptype="general">특히 ‘러브 이즈 댄저러스(Love is Dangerous)’라는 곡에서 보컬 윤민이 관객에게 마이크를 넘기고, 단 한 명에게만 선사하는 퍼포먼스는 강렬한 인상을 전해준다. 그들의 음악과 퍼포먼스가 관객에게 진심으로 닿을 수 있었던 것은 그들만의 강한 개성 때문이다. 거친 사운드 속에 멤버 각각의 개성과 매력이 드러나는 ‘하이엔드 밴드’로서 터치드만의 브랜드는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fda7f28ce6c9496b54923130ea57648d806f9fe03b4a26292c131c05bac405c" dmcf-pid="7p23bD5rA4" dmcf-ptype="general">한편, 터치드는 팬 커뮤니티 비스테이지를 통해 뷰민라 헤드라이너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현재 새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zUV0Kw1mg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김성균과 14년전 첫만남 회상 "진짜 깡패인 줄…완전 쫄았다" 05-28 다음 “대세돌 될 것” 9년차 드림캐쳐 첫 유닛, ‘유아유’의 꿈 [종합]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