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강백호, 오른쪽 발목 인대 파열…전반기 아웃 될 듯 작성일 05-28 9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28/0001261897_001_20250528173451373.jpg" alt="" /></span><br>프로야구 kt wiz의 포수 강백호(25)가 오른쪽 발목 인대 파열로 전열에서 이탈했습니다.<br> <br> KT 관계자는 오늘(28일) "강백호가 정밀 검진에서 발목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며 "회복에 8주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br> <br> 강백호는 전날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 0-0으로 맞선 4회말 공격에서 주루하다 발목을 다쳤습니다.<br> <br> 선두 타자로 나선 강백호는 중전 안타를 쳤고, 후속 타자 장성우의 좌익수 왼쪽에 떨어지는 2루타로 3루를 밟았습니다.<br> <br> 이후 김상수의 직선타를 상대 2루수 강승호가 잡자 3루로 돌아가다가 발목을 접질렸습니다.<br> <br> 발목을 부여잡고 고통을 호소하던 강백호는 걸어서 더그아웃으로 향했으나 검진 결과 안타까운 진단을 받았습니다.<br> <br> 강백호는 최소 두 달 동안 실전 경기를 치를 수 없고, 전반기엔 복귀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br> <br> 회복 과정에 따라 복귀 일정은 더 미뤄질 수도 있습니다.<br> <br> 올 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강백호는 저조한 성적과 잇따르는 부상에 울고 있습니다.<br> <br> 그는 올 시즌 4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5, 7홈런, 23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63을 기록했습니다.<br> <br> 지난달엔 오른쪽 옆구리 외복사근 부상으로 열흘가량 경기에 나서지 못했습니다.<br> <br> (사진=kt wiz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위기의 순간 디렉터의 힘으로 되살아난 게임들 05-28 다음 최장혁 개보위 부위원장, 中인터넷 판공실과 차관급 면담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