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협X박지후, 관계 변화 예고…심각 투샷 (사계의 봄) 작성일 05-28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드라마 '사계의 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1Vj3xpvS"> <p contents-hash="0c33940de7e83af0d1eddf603b8c22e74db25504b3a3eafc9073ca88a431057c" dmcf-pid="pXtfA0MUll"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사계의 봄’ 박지후와 이승협이 포옹 엔딩 이후 달라진 관계를 예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ad7a573accd4337b6c5a0ff20386dad526249554e611294354c9691482a111" dmcf-pid="UADG2mFO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주)FNC 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Edaily/20250528173731767yodw.jpg" data-org-width="670" dmcf-mid="3I7MmBLK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Edaily/20250528173731767yo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주)FNC 스토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6b6655ff98b72de447f7419bab190e344915b77bcde1cc5be8de781650f2c3" dmcf-pid="ucwHVs3IlC" dmcf-ptype="general">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극본 김민철, 연출 김성용, 제작 스튜디오에스㈜,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 ㈜에프엔씨스토리, ㈜몬스터유니온)은 케이팝 최고 밴드그룹의 스타 ‘사계’가 팀에서 퇴출당하고, 우여곡절 시작된 대학 생활 중 운명처럼 ‘김봄’을 만나 멋지게 재기하는 청춘 음악 로맨스다. </div> <p contents-hash="f5451b5a66aa6b1036d27f8d98bf26580b507dd9dab791bcfc123ad8fd54d866" dmcf-pid="7krXfO0CyI" dmcf-ptype="general">지난주 방송된 4회에서는 서태양(이승협)이 김봄(박지후)과 사계(하유준)가 키스하는 모습을 보고 좌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서태양은 김봄이 사라진 사계를 걱정하다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품에 털썩 안기자, 복잡한 표정을 지어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0904579eece9d4648fa3f7468586330158ac04aed413620c154484ed1bdbf784" dmcf-pid="zEmZ4IphvO"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28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사계의 봄’ 박지후와 이승협의 심각한 투샷이 담겨 위기감을 높인다. 극 중 김봄과 서태양이 캠퍼스 내에서 평소와 다르게 웃음기를 완전히 뺀 진지한 모습을 드러내는 상황. 착잡한 얼굴의 김봄은 짐 꾸러미를 들고 어디론가 향하고, 김봄을 따라 달려온 서태양은 당황한 얼굴을 내비친다.</p> <p contents-hash="3010fe5a395fd880530eb655de5416eb8a90ac30340eb0ce573b5568957489aa" dmcf-pid="qDs58CUlhs" dmcf-ptype="general">이어 김봄에게 마냥 따뜻한 선배인 서태양이 울컥하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조성된 것. 과연 친한 오빠 동생 사이었던 김봄과 서태양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이 일은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1adf1782d8f3c6a8a15ce43d79e1eb218b8a6dc3772183f103a73217eba6ae62" dmcf-pid="BwO16huSCm"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28일(오늘) 방송될 5회에서는 소극적이던 서태양이 변하기 시작한다”라며 “2막으로 달려가는 ‘사계의 봄’의 몰입도 높은 전개는 계속된다.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2fb5eabeca0a7e9682672579d9076a249660f9f44449c49ec0d183751a250e4" dmcf-pid="brItPl7vyr" dmcf-ptype="general">‘사계의 봄’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22e7bd3586f9776bc7a42f7848a8962f163054202fd2f6b453cc6fe7fc83db6" dmcf-pid="KmCFQSzTSw"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 연인 폭행 논란' 전호준, 연극 자진 하차…극단 측 "의사 존중" [전문] 05-28 다음 대선후보 3인 선대위 “과기 R&D 예산 늘리겠다” 한목소리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