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이나영 소속사도 사칭 피해 “선결제 요구 주의하세요” 작성일 05-28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KE0gTN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0376ed2e0312cc46c258b1684c5ffb8b562e46bef2fa7206b93baebe0866aa" dmcf-pid="949Dpayj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원빈·이나영 부부. 이든 나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khan/20250528173426473pujm.png" data-org-width="540" dmcf-mid="br4szcHEO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khan/20250528173426473puj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원빈·이나영 부부. 이든 나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bd33a22f419fce52b5be1f0f384286114220458ad324366150d94a1b172183" dmcf-pid="282wUNWAwB" dmcf-ptype="general"><br><br>배우 원빈과 이나영 부부의 소속사가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br><br>28일 원빈,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공식 SNS를 통해 “최근 당사 직원이라고 사칭하면서 식당 예약 및 고가의 주류 구매 선결제를 요청했다는 내용의 제보를 받았다”고 전했다.<br><br>이어 “당사 소속 직원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예약과 함께 선결제를 유도하는 금전적인 요구를 절대 하지 않는다”며 “의심되는 요구를 받으실 경우에는 절대 송금하거나 대응하지 마시고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br><br>최근 임영웅, 장민호, 송가인, 변우석, 주지훈 등 여러 스타들의 소속사는 사칭 피해 사례를 전한 바 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연예인 혹은 매니저를 사칭해 고급 음식을 주문한 뒤 나타나지 않거나, 선결제를 유도해 금전을 가로채는 수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태현 '47세에 고등학생 연기'… "어이 없어, 누가 봐도 학부형인데" 05-28 다음 YG, 차기 걸그룹 첫 멤버 깜짝 공개…블핑·베몬 잇는다 [N이슈]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