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임 장관 "ICT 기술사업화, 저성장 돌파·글로벌 도약 밑거름" 작성일 05-28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산·학·연과 첫 논의…AI반도체·양자 등 사업화 방안 공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vArqnbnk"> <p contents-hash="ec802211e374030bbb8c8ed252ab8d52b052cf21a681252a5e0c1a66271d96ad" dmcf-pid="BGDeo58tdc"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최이담 기자)<span>정부가 ICT 기술사업화를 ‘저성장 극복’과 ‘글로벌 기술 도약’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AI·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한 기술사업화 생태계 혁신에 나섰다.</span></p> <p contents-hash="88d1b13ff5b9a6e0a0409a095c0fb27c386397fd101ce62323fbacc07f84afff" dmcf-pid="bHwdg16FnA" dmcf-ptype="general">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8일 ‘AI·디지털 기술사업화 전략대화’에서 “AI와 디지털 대전환은 ICT 산업에 한정되지 않고, 바이오·제조 등 전 산업에서 거대한 변화와 파괴적인 혁신을 창출하고 있다”며 “이제는 단순히 R&D에 투자하는 수준을 넘어, 그 성과가 산업 현장과 경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술사업화 생태계를 새롭게 짜야 할 때”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d0d47f202c0fc08ba9b7b94b93bb67894a51f742d89fbccdb37a551ce1a69cc" dmcf-pid="KXrJatP3Mj" dmcf-ptype="general">이어 유 장관은 “ICT 기술사업화는 우리나라가 직면한 저성장 위기를 극복하고 글로벌 기술 리더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오늘 논의된 과제를 토대로 범정부 차원의 기술사업화 전략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543d6261e4d95477068b573bd82c145dc96a26113b89e04231e5f4184fc02b" dmcf-pid="9ZmiNFQ0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디지털 기술사업화 전략대화’ 현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ZDNetKorea/20250528174429983njlz.jpg" data-org-width="640" dmcf-mid="zvdb4Iph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ZDNetKorea/20250528174429983nj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디지털 기술사업화 전략대화’ 현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4ba59d66689015e300d8b014e659f2653bd49e17b77aa468c561b7f5eb6ef5" dmcf-pid="25snj3xpMa"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4월 열린 ‘국가 기술사업화 비전 선포식’의 후속 조치로 이번 전략대화를 열고, AI·반도체·양자 등 ICT 전략기술 분야의 산학연 관계자들과 R&D 성과의 산업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b3a805f47fb78cdc5f9cf259a736f852422c16240642cad24a70694c46620537" dmcf-pid="V1OLA0MURg"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이 자리에서 ▲산업계 중심 R&D 체계 구축 ▲출연연 중심 기술사업화 확대 ▲기술사업화 기업 육성 등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ICT 기술사업화 생태계 혁신 방안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4acabc8f1588eaa26ed247737faa4cad00943b6c87b56e4177a05752b1f6d723" dmcf-pid="ftIocpRuMo" dmcf-ptype="general">응용·개발형 R&D 단계에서는 산업계의 참여를 의무화하고, 기획부터 평가까지 전문가가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한다. 또 확보된 기술이 상용화·제품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확대하고, ICT 전문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6c673e6449245ecb5a6ed82891cfb5c1485370ac5355d92694d1ac17d26c67b" dmcf-pid="4FCgkUe7JL" dmcf-ptype="general">출연연의 R&D 목표를 기존의 기술개발에서 상용화까지 확대하고, 기술설명회·국제 표준특허·기획형 창업 등 다양한 사업화 모델을 도입해 산업계와의 접점을 확대한다.</p> <p contents-hash="015dc94300282d21b402c992e4a84ab7f7ac224b8d3c1f151080772ed455e2a1" dmcf-pid="83haEudzLn" dmcf-ptype="general">연구자 창업 등 기술 기반 창업을 활성화하고, 민관 협력 펀드를 통한 자금 지원도 강화한다. 또한, R&D 기반 제품·솔루션에 대해 국내 판로개척과 ICT 해외진출 프로그램을 연계해 성장 기반을 조성한다.</p> <p contents-hash="de4cd6d71d48618798ec7a91d575c892c8aad3185552a9c061d822921be677ae" dmcf-pid="60lND7JqJi" dmcf-ptype="general">분야별 기술사업화 전략도 병행된다. AI 분야에서는 초거대 AI 생태계 조성(356억 원), AI 바우처(276억 원), SaaS 육성(155억 원) 등 산업 전반에 빠르게 기술을 확산하기 위한 대규모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과기정통부는 설계부터 실증, 시장확장까지 전 주기 지원 체계(R&BD)를 적용해 AI 기술의 상용화를 촉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1bd5f4eee67af51f69e8422dd68cf287a71021c2bfc913acbdf75959599ba18" dmcf-pid="PpSjwziBLJ" dmcf-ptype="general">양자 분야에서는 부산·경기·전북 등 지역 기반 실증 사업과 함께, 양자센서, 암호통신, 에너지 하베스터 등 수요연계형 모델이 발굴됐다. 정부는 TRL(기술성숙도) 기준 고도화 지원, 양자전용 펀드 신설, 양자 테스트베드 확대 등을 통해 상용화를 위한 인프라도 확충한다.</p> <p contents-hash="d400e6941e8bff488b23bc8849ab9c92099c53bf0707f4e3abb2428ec2755729" dmcf-pid="QUvArqnbed" dmcf-ptype="general">AI반도체 분야는 ‘3대 게임체인저’로 분류돼 기술설계 자산 확보, 공정 인프라 투자, 반도체 IP 기반 기술 확산 등이 집중 논의됐으며, 향후 상용화를 위한 민간-공공 협력 모델이 구축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a84a88fd9adb1c58879e9003e642a2d7d3a3f3825512097231139486e40e3b3" dmcf-pid="xuTcmBLKee"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향후 ICT 기술사업화 전략을 벤처 창업, 인재 양성, 금융 등 타 정책과 연계해 범정부 차원에서 구체화하고, 전 산업 혁신을 뒷받침하는 기술 생태계로 확장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886ee1323d5b131f6859a50896e51ba13f590884d971fea99465ec78eb19c495" dmcf-pid="yhg4MTBWLR" dmcf-ptype="general">최이담 기자(delay_choi@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선공약] "R&D 예산 확대" 한목소리…과학기술 거버넌스 개편은 엇갈려 05-28 다음 ‘24시 헬스클럽’ 정은지, 박해인 챙기는 이준영에 질투 [T-데이]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