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드, 데뷔 4년 만에 대형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작성일 05-28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뷰민라 2025' 첫째 날 간판 아티스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V2tnlo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5262bdf0b72d485d8605eb6a4bf4a0e9ded470386a206bb8def0016e8d9f44" dmcf-pid="2NfVFLSg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터치드. (사진 = 엠피엠지뮤직 제공) 2025.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is/20250528175618752gbng.jpg" data-org-width="720" dmcf-mid="K4IOo58t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is/20250528175618752gb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터치드. (사진 = 엠피엠지뮤직 제공) 2025.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23b151ec90569bd63e000dfcd6d44317af909949e5cee83c7ec6c37f724bf9" dmcf-pid="Vj4f3ovay2"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대세 밴드 '터치드'가 데뷔 4년 만에 대형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나선다.</p> <p contents-hash="16e1bc524f148f4455bd10a0e9dcb2e360d75c50869596c27d2d8ef37da7e5d9" dmcf-pid="fA840gTNT9" dmcf-ptype="general">28일 소속사 엠피엠지 뮤직에 따르면, 터치드는 내달 13~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봄 음악 축제 '뷰티풀 민트 라이프(Beautiful Mint Festival·뷰민라) 2025' 첫째 날 헤드라이너로 낙점됐다. </p> <p contents-hash="df8b2dfe12c26de86d08d1bf5c4f92f95eb24ed9347e3f6705f8b54300a25277" dmcf-pid="4c68payjSK" dmcf-ptype="general">올해 뷰민라의 다른 헤드라이너로는 YB, 하동균, 정승환, 실리카겔, 죠지, 윤하, 다비치, 데이먼스 이어가 있다. </p> <p contents-hash="2603faaf6be03b4bf014ad79ad4320fc6a956027b522ede466f19a32a032817a" dmcf-pid="8kP6UNWAlb" dmcf-ptype="general">엠피엠지 뮤직은 "헤드라이너는 주로 데뷔 연차가 높은 아티스트들이 맡아온 자리인 만큼, 데뷔 5년 차인 터치드의 합류는 이례적인 성과"라고 특기했다. </p> <p contents-hash="9b3d90b32c7c22112ea44074e504e4ba36a67b698b2ba3673efe5d19776a61db" dmcf-pid="6EQPujYcSB" dmcf-ptype="general">앞서 터치드는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Mnet)의 밴드 서바이벌 '밴드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2022) 파이널 라운드에서 '페스티벌 헤드라이너가 된다면 어떤 무대를 선보이고 싶은가'라는 주제 경연에서 자작곡 '얼라이브(Alive)'를 발표했다. 이 곡으로 우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1a9a3735022ce23e59a4e669ac4320a41ac78b3b65d7656e70af50b42a74e799" dmcf-pid="Pdz7YxrRvq" dmcf-ptype="general">이후 다양한 무대에서 '얼라이브'를 선보여왔지만, 헤드라이너 자격으로 해당 곡을 무대에 올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p> <p contents-hash="e35915e802892131b5d4b828eba42bcc7d17d2fd7b4643024846e63331c17a1c" dmcf-pid="QJqzGMmeWz" dmcf-ptype="general">터치드는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우승 이후 단 한 장의 EP와 두 곡의 디지털 싱글만으로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78e0aa539dff72829adf74eeb5fec6c12e9fb7ae0813a9b4693c558d3574b8fa" dmcf-pid="xiBqHRsdT7" dmcf-ptype="general">엠피엠지 뮤직은 "정장을 기반으로 한 스타일리시한 의상,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 보컬 윤민의 시그니처인 손목 스카프 등 외적인 매력도 눈에 띄지만, 진정한 강점은 무대 위에서 드러난다"면서 "서울예대 동문으로 구성된 팀답게 탄탄한 연주력과 보컬을 통해 실력파로 자리매김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a13722cd75e9b996affc97fb1e71694188bbdf43a5d6068679551eb043685825" dmcf-pid="yZwDdY9Hvu" dmcf-ptype="general">올해 초엔 올림픽홀 단독 공연 2회차를 1분 만에 전석 매진시켰고 최근엔 모든 페스티벌의 섭외 1순위 밴드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9300d41dcb12f06e39dd9956ec4b92434ec6904cf63b4a5cc817a760cfb314aa" dmcf-pid="W5rwJG2XhU"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믹 K히어로물···'웃음 폭탄' 터트린다 05-28 다음 넷마블,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앞세워 글로벌 게임쇼 잇단 참가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