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멀리뛰기 자존심' 유정미-이희진, 아시아육상선수권 결선 동반 진출 작성일 05-28 10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5/28/2025052815052007364dad9f33a29211213117128_20250528181220023.png" alt="" /><em class="img_desc">여자 멀리뛰기 유정미와 이희진.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여자 멀리뛰기를 대표하는 유정미와 이희진이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멀리뛰기 결승 무대에 나란히 올랐다.<br><br>유정미(안동시청)는 28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진행된 여자 멀리뛰기 예선에서 6m10의 기록으로 21명 중 8위를 차지하며 결승 진출권을 확보했다.<br><br>이희진(청양군청)도 6m04를 기록해 12위에 랭크되며 함께 결승행을 확정했다.<br><br>예선 통과 기준인 상위 12명 안에 두 선수 모두 포함되면서 29일 오후 5시 30분에 벌어질 결승전에서 한국 여자 멀리뛰기의 자존심을 걸고 경쟁하게 됐다.<br><br>예선 1위는 6m35를 뛴 하타 스미레(일본)가 차지했다.<br>유정미의 개인 최고 기록은 6m46이고 이희진은 6m44를 보유하고 있어, 두 선수 모두 결승에서 자신의 최고 기록 갱신에 도전할 예정이다. 컨디션이 받쳐준다면 시상대 진입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br><br>반면 여자 100m 허들에서는 아쉬운 결과가 나왔다. 류나희(안산시청)는 13초61을 기록해 2조 5위, 전체 9위에 머물러 8명에게 주어지는 결승 진출 기회를 놓쳤다.<br><br>정연진(울산광역시청)은 13초70으로 15명 중 13위에 그치며 예선 탈락했다.<br><br>허들 종목에서는 일본의 '허들 공주' 다나카 유미가 12초89로 전체 1위를 기록하며 결승에 진출했고, 뛰어난 외모로 화제를 모으는 중국의 스타 우옌니가 13초07로 2위를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제15회 도장애인체전 평가회 개최 05-28 다음 정은지, 박해인 챙기는 이준영에 복잡 미묘 ‘질투 폭발’ (24시 헬스클럽)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