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만 세 번째' 유아유 "가장 나다운 음악 들려드릴게요" 작성일 05-28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밍스'·'드림캐쳐' 거쳐 유닛으로 다시 데뷔<br>더블 타이틀곡 '투 먼스'·'애티튜드' 선보여<br>"창법까지 바꿔…공감 끌어낼 요소 담았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8UMTBWh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538a4e378333030e341cd9dd3f1bf1f5b60b4def41e03a6eb818cd210b958b" dmcf-pid="5R6uRybY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드림캐쳐 유닛 유아유(왼쪽부터 지유, 수아, 유현)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Playlist #You Are You(플레이리스트 #유 아 유)'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28.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is/20250528181702493gzqp.jpg" data-org-width="720" dmcf-mid="G1cRrqnb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is/20250528181702493gz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드림캐쳐 유닛 유아유(왼쪽부터 지유, 수아, 유현)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Playlist #You Are You(플레이리스트 #유 아 유)'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28.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4156d444cc5a44ed710ac6acd01f6c558a971547cf61c0d2c9ac03393e19e2" dmcf-pid="1eP7eWKGWf"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드림캐쳐'의 지유, 수아. 유현이 유닛 '유아유'로 새롭게 출발한다. 가장 나다운 음악, 가장 자유로운 무대로 경력직 걸그룹의 저력을 보이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c15ccd6cb1e9aa3b619c852c824fe377b2435e0f10f066434989a83dec221d36" dmcf-pid="tPV3Pl7vWV" dmcf-ptype="general">유아유는 28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플레이리스트 #유아유#'(Playlist #You Are You)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세 명이서 새로운 출발을 한다는 생각에 굉장히 설레면서도 낯선 상황"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bbb961ebda223b2d450d41e6d931b649f06cb95779600d0988570503eee1250" dmcf-pid="FQf0QSzTS2" dmcf-ptype="general">수아는 "재밌게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신다"며 "저희 음악을 일상 속에서 즐겁고 편안하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굉장히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80934d1b17d42b3eec5b413600016ebe9361c83c3e0cc7744baf981ed3def9c" dmcf-pid="3x4pxvqyl9" dmcf-ptype="general">유아유는 드림캐처가 데뷔 8년 만에 선보이는 첫 유닛이다. 세 멤버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따온 팀명은 '너는 너야'(You Are You)라는 뜻과 함께 음악과 함께 자유로운 자신을 마주하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았다.</p> <p contents-hash="bc0e1cbe2294abc186c1da06b3710aa2f6afa4c7f451849b7f17567ef6942274" dmcf-pid="0M8UMTBWCK" dmcf-ptype="general">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투 먼스'(2Months)와 '애티듀트'(Attitude)를 비롯해 총 4곡이 담겼다. '투 먼스'는 아프로비트 기반의 익스페리멘트 팝 장르로, 플러그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랑을 갈구하는 그에게 자신과 속도를 맞춰주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한 노랫말이 인상적이다.</p> <p contents-hash="2d08e9db0f34a4144a675926634ad2e76cb7a8b7b592830e5dabc922f2b80c44" dmcf-pid="pR6uRybYTb" dmcf-ptype="general">또 다른 타이틀곡 '에티튜드'는 과거의 나를 뒤로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변화하고 싶은 심정을 담았다. 이 외에도 레트로한 신디사이저가 돋보이는 '새크리파이스'(‘Sacrifice), 한때 사랑했던 상대에게 앞으로의 응원을 전하는 '굿럭'(Good Luck)도 수록됐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14c8f31317da2497e8ff78f01251eb19b3f0c4fb9f44d3901f42d2c5f4f6cf" dmcf-pid="UeP7eWKG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드림캐쳐 유닛 유아유(왼쪽부터 지유, 수아, 유현)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Playlist #You Are You(플레이리스트 #유 아 유)' 쇼케이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05.28.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is/20250528181702662xpwa.jpg" data-org-width="720" dmcf-mid="HHvkGMme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is/20250528181702662xp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드림캐쳐 유닛 유아유(왼쪽부터 지유, 수아, 유현)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Playlist #You Are You(플레이리스트 #유 아 유)' 쇼케이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05.28.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be44570f8b68d89aed536c08485f654296c376de03b448c386eb7426a9d27c" dmcf-pid="udQzdY9HSq" dmcf-ptype="general"><br> 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성숙'(지유), '술'(수아), '레코드 판'(유현)에 비유하며 "좀 더 노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고, 평소 좋아하는 스타일이 다 달라서 그런 점을 대중에 표현하고 싶었다"고 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d5ad8f2dc47a92a2975998e675e61b8bc9ec41b229d83a06c3ad0f9b44f58aa2" dmcf-pid="7JxqJG2Xhz" dmcf-ptype="general">유현은 "그동안 컨셉추얼한 모습을 보여드렸다면, 이번에는 나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앨범"이라며 "드림캐쳐는 콘셉이 강해서 일상적인 공감을 쉽게 자아내지 못하는데, 유아유는 평소 쉽게 느낄 수 있을 만한 감정들에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요소를 넣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3150f510e676f41a48c3749e7885b424eaaba5e08dc1c9762067670c8913880" dmcf-pid="z2qX2mFOh7" dmcf-ptype="general">지유는 "드림캐쳐하면 록 장르가 먼저 떠오르는 그룹이다. 그런 이미지가 자랑스럽고 감사하지만, 유아유는 그간의 드림캐쳐와는 다른 면을 지니고 있다"며 "8년 만에 나온 유닛인 만큼 드림캐쳐의 장르를 더 확고히 가기보단 자유로운 장르를 해보려 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3fe17aafab3ca5b3240ca7709be753a28d532754f65f7e5c889588a990514c87" dmcf-pid="qVBZVs3Iyu" dmcf-ptype="general">다만 장르가 달라진 만큼 앨범 제작 과정에서 여러 고충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수아는 창법을 익히기가 쉽지 않았다며 "유아유의 노래는 소곤소곤 속삭이듯 부르는, 호흡이 많이 섞여 있는 스타일이다보니 좀 힘들었다. 심지어 그 안에서 강약도 줘야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ce7a569c86f79fd5cfd1f3995c8651a66691fa012a9f8eeae57e7e96a4a50d" dmcf-pid="Bfb5fO0Cl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르는 창법이 익숙한 사람이다 보니 속으로 살짝 답답하기도 했다"면서도 "지금은 또 나름 적응을 한 상태다.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색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4bf8e934958d36de33aa76aff578e4c227c9485f5ca7770c9599c31e63cda0" dmcf-pid="b4K14Iph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드림캐쳐 유닛 유아유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Playlist #You Are You(플레이리스트 #유 아 유)' 쇼케이스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5.05.28.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is/20250528181702842upxn.jpg" data-org-width="719" dmcf-mid="XDRbnXf5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is/20250528181702842up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드림캐쳐 유닛 유아유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Playlist #You Are You(플레이리스트 #유 아 유)' 쇼케이스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5.05.28.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fb540913d5bebd52ed9417ac487ae6d518e037e08238ef75496d318346f468" dmcf-pid="K89t8CUlv0" dmcf-ptype="general"><br> 유아유의 데뷔는 이번이 세 번째다. 2014년 5인조 걸그룹 '밍스'로 데뷔한 이들은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고 2016년 해체의 길을 걸었다. 이후 두 명의 멤버를 영입해 이듬해 '드림캐쳐'로 다시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fe79308b6d9ea8e615191102bf67e2fa7027dddbaeea0ea62e51d6455c752884" dmcf-pid="962F6huSW3" dmcf-ptype="general">수아는 "내 인생에서 세 번째 데뷔라는 일이 생길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면서 "밍스가 있었기에 우리 멤버가 모여서 드림캐쳐가 됐고, 이런 시간이 있어서 유아유도 있는 것 같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a88a5a58e49d4d5d095f98a03b0000da386e760b95ed877d5145d9593028f5f" dmcf-pid="2PV3Pl7vSF" dmcf-ptype="general">"모든 과거가 지금의 우리를 만들어 준게 너무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모든 게 인썸니아(팬덤명)를 주축으로 움직여진 상황이지 않나 싶고. 저희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들에 대한 욕심, 음악적인 꿈도 있겠지만 팬분들과 함께 하고 싶은 시간들이 너무 크고 뜻깊은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c706eca6342935d4a8ba608b424d46242317978c437e632c709388f08643d04d" dmcf-pid="VQf0QSzTCt" dmcf-ptype="general">가요계 성수기가 시작되는 6월. 걸그룹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 가운데 유아유는 '경력직 신인'이라는 차별점을 내세워 대중에게 다가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p> <p contents-hash="01afbe886c13e9d5ffb9ad3d04872cf16f49b59b3f0bc31cb56f80a4f72cbbb8" dmcf-pid="fR6uRybYh1" dmcf-ptype="general">유현은 "한국 나이로 따지면 어느새 우리 모두가 30대가 됐다. '서티 섹시'(Thirty Sexy)를 보여드릴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지 않을까 싶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85e3c5a64a7f3f39d836e3e58acbec14e22445b68cacb61b7a44bdc39525e24" dmcf-pid="4eP7eWKGW5" dmcf-ptype="general">갖고 싶은 수식어로는 '대세돌'을 꼽았다. "고민을 정말 많이 했어요. 팬들에게도 물어봤는데 '대세돌'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어요. 대세가 되고 싶은 마음도 담았고 '데뷔만 세 번째 (아이)돌'이라는 뜻도 있어요."</p> <p contents-hash="6e3924536fecc0d2843afd4d15b251779b4249f0b694074dc989b8932baf74ed" dmcf-pid="8dQzdY9HSZ" dmcf-ptype="general">유아유의 첫 미니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p> <p contents-hash="e10db813b7e292378a9c0055e09ec1e1234f3451a367eb565f3ddc6d1bcb5d37" dmcf-pid="6JxqJG2XT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계의 봄’ 하유준-박지후-이승협-서혜원-김선민, 더 거세게 휘몰아칠 폭풍 서사! ‘2막 관전 포인트’ 05-28 다음 '오스카 女주연상' 나탈리 포트만 "'냉부해'·'흑백요리사' 강추" [★할리우드]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