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진 방치·강제 이발…'폭싹' 제작진 갑질 의혹…넷플릭스 "확인 중" 작성일 05-28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NObD5rnH"> <p contents-hash="07550e05282c1499a1c736150e4e4380aae2e890e9488678ca6391c8835c416a" dmcf-pid="QqjIKw1mMG" dmcf-ptype="general"><br><strong>"엑스트라 배우들 사이 기피 스케줄로 악명 높아"<br>넷플릭스 "사실관계 확인 중…면밀히 검토할 것" </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bb164075054c8f4d973aa7ac1ace0870b7e4995241dc116324d14332dee441" dmcf-pid="xAtbEudz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3월 전편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의혹을 제기한 네티즌은 "노예 부리기가 따로 없었다"며 엑스트라 배우들 사이에서도 해당 작품이 기피 스케줄이었다고 주장했다.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THEFACT/20250528181353080usev.jpg" data-org-width="580" dmcf-mid="64gmqkXD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THEFACT/20250528181353080us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3월 전편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의혹을 제기한 네티즌은 "노예 부리기가 따로 없었다"며 엑스트라 배우들 사이에서도 해당 작품이 기피 스케줄이었다고 주장했다.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4f0c6138e85ddfd1fa0b53c0aa33a73036e95067c937353a7357e864c74955" dmcf-pid="yUorzcHELW"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폭싹 속았수다' 촬영 현장에서 제작진의 갑질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넷플릭스가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78ad29f279255766a1ccc954c0cb69fe70f9c105d371d80afd347e65e325041" dmcf-pid="WugmqkXDdy"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관계자는 28일 <더팩트>에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극본 임상춘, 연출 김원석) 갑질 의혹과 관련해 "넷플릭스는 한국의 제작 파트너들과 함께 더 나은 제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며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확인된 내용에 대해서는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a16a1298a8bb73f0c64b88a1b995aa2f889339fc43387aa384de619642f01b9" dmcf-pid="Y7asBEZweT" dmcf-ptype="general">해당 논란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폭싹 속았수다' 촬영 현장의 갑질을 폭로하는 글이 하나둘 올라오며 시작됐다.</p> <p contents-hash="ee60dcebefdf8d3ff53555cbde7f795ab250fec787482cbb3b83a537e8a7f64e" dmcf-pid="GzNObD5riv" dmcf-ptype="general">한 네티즌은 '폭싹 속았수다' 촬영 현장에서 발생한 일이라며 "빌린 버스에 철물점 락카스프레이로 스텐실 하다가 걸리니까 ‘락카신나로 지워주면 될 것 아니냐’라고 적반하장으로 나왔다"고 불만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8a9bc6f82ad76c7ba4e72686dc7a9583f4919290817f63247d0e9b14d1edf46c" dmcf-pid="HqjIKw1mdS" dmcf-ptype="general">이에 또 다른 네티즌은 "'폭싹 속았수다'는 엑스트라 배우들 사이에서도 기피 스케줄로 악명이 높았다"며 "출연자들에게 강제로 이발까지 시켰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61d8db638ea9e6c31effa41b5dbeb58c0115362b8dd9dcdcf0eee877d4cdf1b" dmcf-pid="XBAC9rtsel" dmcf-ptype="general">또한 "넷플릭스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지원이 전혀 없었고, 제작진은 배우 아니면 출연자들에게 돈을 쓰기도 아까워서 제작팀이 가성비로 진행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656faf3d600afe26d137423d294151c0178a3935248932818e1705cd4f404b0" dmcf-pid="Zbch2mFOnh" dmcf-ptype="general">이어 "추운 겨울에도 어르신 출연자들까지 방치한 채 밥 차 한 번 제공 안 해주고 식사는 식당에서 30분 안에 하도록 했다"며 "겨울임에도 의상팀은 엑스트라 배우들에게 핏 망가진다고 내복조차 허용해 주지 않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4c0c95c0896e87afaf75469b8314cc435e03b6ab973b2c1083e5d3d3cefba4e" dmcf-pid="5KklVs3IeC" dmcf-ptype="general">특히 이 네티즌은 "노예 부리기가 따로 없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p> <p contents-hash="aac9ed1e121064640d9dbace1bab9ae672b01a7448d86e3dfab2e4862e311d2f" dmcf-pid="19ESfO0CiI" dmcf-ptype="general">작성자가 실제 스태프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현장에 대한 구체적 내용으로 인해 작성자의 의견에 힘이 실리고 있다.</p> <p contents-hash="d27e37109e65cd380bae66c3bbd5187a994d9226272f83b6dece0acfc1fc0301" dmcf-pid="t2Dv4IphJO" dmcf-ptype="general">더군다나 '폭싹 속았수다'는 앞서 촬영 당시 고창 청보리밭에 방문한 관광객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고함을 질러 마찰을 빚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9e13d58552ca57e3f3654e789f48503cd56add58dd06ee90130c87f4a41ac92e" dmcf-pid="FVwT8CUlLs" dmcf-ptype="general">한편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 출신 '요망진 반항아' 애순(아이유, 문소리 분) '팔불출 무쇠' 관식(박보검, 박해준 분)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에 걸쳐 풀어낸 작품으로 지난 3월 16부작 전편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32fa65d3ff649b4fdddebf677344bbec823de741a09de77abb204229ea988a6" dmcf-pid="3fry6huSnm"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2711e41d7cd792a3f2fe7299c861f876fa2809e45a0b039ff7af6930c76a170f" dmcf-pid="04mWPl7vLr"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우어데이즈, 핫 트렌드 부문 수상 영예‥라이징 스타 입증[ASEA2025] 05-28 다음 김선호·수지 ‘현혹’, 경성 미스터리 로맨스 홀린다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