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스태프 갑질 의혹에…넷플릭스 "확인중, 재발 않도록 검토" [공식입장] 작성일 05-2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tJHRsd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56927ce117f6423e1cd795b6cb28fe8bc57606614e81749dd9bbb3c6fc057a" dmcf-pid="BAFiXeOJ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mydaily/20250528182606105skvx.jpg" data-org-width="640" dmcf-mid="zxMS8CUl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mydaily/20250528182606105sk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2ae6e911fb748f9555d30aef2517b3178737a75d15853e3c08f2416946cac6" dmcf-pid="boXMyPDxh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스태프의 갑질 논란이 뒤늦게 불거진 가운데, 넷플릭스 측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p> <p contents-hash="a385520071805bf980f457e0e283b834b922310f0d85673cba0bdd197d25cdcf" dmcf-pid="KgZRWQwMWv" dmcf-ptype="general">28일 넷플릭스 측은 마이데일리에 "넷플릭스는 한국의 제작 파트너들과 함께 더 나은 제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며, 확인된 내용에 대해서는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면밀히 검토하겠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45105629b86144f5a8827e1be62e3efe79a1fd34a49408f44f7e44055d0446e" dmcf-pid="9a5eYxrRhS"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폭싹 속았수다' 촬영 현장에서 보조 출연자들에 대한 스태프들의 갑질이 있었다는 폭로글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b5bbc6771e4b7a96b36ea4f8cb305db5be23d4e9222e0637a96dba75b6d505f3" dmcf-pid="2N1dGMmeCl" dmcf-ptype="general">폭로글 작성자 A씨는 "'폭싹'은 엑스트라 배우들 사이에서도 기피 스케줄로 악명이 높았다"며 "출연자들에게 강제로 이발까지 시켰는데 뭐 하나 제공된 게 없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0a0a264c365180590760270eb039930be5939a0b9167abec85949f07f744b0e" dmcf-pid="VjtJHRsdhh" dmcf-ptype="general">이어 "배우 아닌 출연자들에게 돈을 쓰기 아까워해 최대한 비용을 절감하는 데 집중했다"면서 "추운 겨울에 어르신 출연자들까지 방치해두고 쫄쫄 굶기다가 티 테이블, 밥차 한 번 제공 안 해주고 식당가 아무 데나 던져다 놓고 30분 안에 식사하라 했다. 그 겨울에도 의상팀은 엑스트라들 의상으로 내복조차 허용해주지 않았다. 노예 부리기가 따로 없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99640e9d76eb4d8a21d061d4a647bc577e45fa32eaeac1c30b290ecc8690e5a" dmcf-pid="fAFiXeOJh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눈 펑펑 내리는 날 야외에서 대기시키자 현장 배우가 직접 난로 앞으로 데려갔다. 가발을 씌우기 힘들다는 이유로 머리를 밀고 자르는 일도 있었다"고도 적었다.</p> <p contents-hash="e4f00935070a4dcd18252013148893c255f229ee82d4a4cc3d301ce88e715646" dmcf-pid="4c3nZdIiTI" dmcf-ptype="general">또한 "버스탁송·정비사로 가서 사람 부족하다고 통사정해 운전해 줬는데 돈은 안 주고 욕이나 하면 누가 기분 좋겠나"라며 "예산 600억원 다 연예인 출연료에 썼는지 맨날 (우리에겐) 대여료 깎으려 하고 임금 적게 주려 하고 초과수당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했다"라는 폭로글도 등장했다.</p> <p contents-hash="d6485686e9b69bc962a79e15e2aedfe76a7c1cc09c644c1bf7b6669f4da15795" dmcf-pid="8k0L5JCnlO" dmcf-ptype="general">B씨는 "전주, 벌교, 안동에서 3일 연속으로 촬영하면서 다 다른 버스로 찍겠다고 하고 숙박비도 안 주고 식사는 저녁에 버거랑 캔 콜라 하나 주고, 대기실도 없어서 영하 날씨에 밖에서 몇 시간씩 벌벌 떨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0766abbfe25e6da38b1d1a202789e44b3ae8905b4f6ef226b71786e3b6f9117" dmcf-pid="6Epo1ihLys" dmcf-ptype="general">한편 올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 출신 요망진 반항아 애순(아이유)과 팔불출 무쇠 관식(박보검)의 모험 가득한 삶을 사계절에 걸쳐 그린 작품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미 관세 협상서 “AI 반도체 1조엔치 사겠다” 05-28 다음 YG 차기 4인조 걸그룹 첫 주자 이벨리..15세, 호주출신, 트라이링구얼 [Oh!쎈 이슈]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