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절친→견원지간 된 함은정-이가령, 팽팽한 신경전 작성일 05-2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ssmBLK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ca3733e38039ecc083e8a156265946f8a1205397611a2d847590e2fafc1180" dmcf-pid="bTOOsbo9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khan/20250528182145397tmxq.jpg" data-org-width="1100" dmcf-mid="qcDDEudz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khan/20250528182145397tm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b84bb34925b9951f93ec179aa05968b8ffdbddce8f6ec73a4056cd21d4b465" dmcf-pid="KyIIOKg2mB" dmcf-ptype="general"><br><br>소프오페라 속에서 함은정이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으려는 이가령을 향해 일침을 날린다.<br><br>28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 / 극본 김민주 / 제작 플라잉엔터테인먼트, 아센디오) 23회에서는 강재인(함은정 분)과 강세리(이가령 분)의 숨 막히는 대립이 펼쳐진다.<br><br>재인은 앞서 황기찬(박윤재 분)과 세리의 결혼식에 참석해 기찬의 가족에게 선전포고를 하는가 하면 세리에게 음료를 끼얹으며 통쾌한 한 방을 날렸다. 하지만 재인이 아들 황은호(여시온 분)와의 짧은 만남을 뒤로 한 채 생이별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br>방송에서 재인은 기찬과 결혼도 모자라 자신이 살던 집까지 차지한 세리의 악행에 격노한다. 세리는 재인의 분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기세등등한 태도를 보이는데. 여기에 노숙자(이보희 분)와 황나라(전혜지 분)는 넓은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된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눈치 없는 행동으로 재인의 화를 더욱 돋운다고 하는데.<br><br>공개된 사진에는 재인과 세리의 날 선 대치가 담겨 있다. 재인은 세리의 비아냥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맞받아치는 등 한 치도 물러섬 없는 신경전을 벌인다. 이어 재인이 날린 일침은 세리의 신경을 제대로 자극한다.<br><br>단호한 표정의 최자영(이상숙 분)과 의미심장한 눈빛을 자아내는 강미란(강경헌 분)의 투 샷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재인을 위해 의기투합하지만, 자영의 말을 들은 미란의 심경에 변화가 생기고, 이는 극 전개에 중요한 전환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과연 두 사람이 만나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미란은 끝까지 재인 편에 서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지 오늘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한껏 치솟는다.<br><br>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 23회는 28일 저녁 7시 50분에 안방극장에 공개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민시, 학폭 의혹 속 29일 일정 불참…“행사 피해 갈까봐…논란 때문 아냐” [공식] 05-28 다음 유아유 지유 "6년 전부터 생각한 유닛, 이제야 타이밍 맞아" [MD현장]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