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억 건물주' 류수영, 결혼 9년 차에…"♥박하선은 늘 1번, 돈까스 꼭 대접할 것" ('어남선') 작성일 05-28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MpP3xppL">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ZyRUQ0MU7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e474666c1a005b1fbe7310e1e4f946338aec1dba0a450c48959ab9d8f122a4" dmcf-pid="5WeuxpRu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10asia/20250528193102746vjob.jpg" data-org-width="1200" dmcf-mid="W89Qc6EQ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10asia/20250528193102746vj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0a99138c242488f3103f473488c9deed1a61ad4154d7f0f28da25729a87cae" dmcf-pid="1Yd7MUe73J" dmcf-ptype="general"><br>66억 원에 성수동 꼬마 빌딩을 구입했다고 알려진 류수영이 진심이 묻어나는 인터뷰를 공개했다.<br><br>박하선과 2017년 결혼해 딸을 품에 안은 류수영은 지난 17일(토) E채널에서 오후 5시 20분에 첫 방송 된 '류학생 어남선'에서 '요리핑' 윤경호, 몬스타엑스 기현과 함께 포르투갈의 포르투로 생애 첫 번째 요리 유학을 떠났다. '류학생 어남선'에서는 요리 유학을 떠난 세 사람이 현지의 백반을 먹고, 자기만의 킥을 넣어 새로운 '류학 레시피'를 완성해야 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a68b02a6175b27ac2a9189fb93b86a58ec41ee8faf91297452242f5a301a47" dmcf-pid="tczvUl7v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X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10asia/20250528193104139gbqr.jpg" data-org-width="1200" dmcf-mid="YYCYqybY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10asia/20250528193104139gb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X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27c9b894bd0428aff4fa43ea25fa2bb3886325eb77936285ca7e7859c90cec" dmcf-pid="FkqTuSzTze" dmcf-ptype="general"><br>지구 반 바퀴를 돌아 먼 타지에서 촬영을 진행한 제작진은 '류학 레시피'를 완성 못 하면 귀국 불가라는 특수한 조건을 내걸었다. 저절로 혹독해진 촬영현장에서 '류학생 어남선'으로 처음 인연을 만든 류수영X윤경호X기현, 연령대도 다른 세 명의 남자가 돈독해지는 모습은 볼거리 중 하나다. 류수영은 "촬영 일정 동안 '매일' 새로운 요리를 만드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지치지 않고 오히려 더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 경호와 기현이에게 참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br><br>그는 "그 나라의 음식은 그 나라의 언어와 같다"며 "어떤 역사를 겪어 왔는가, 그것이 어떤 요리를 먹는지 결정한다고 생각한다"고 본격적인 유학 전 요리 이외에 가장 공들인 사전 조사로 '문화적 배경 공부'를 꼽았다. 또 세 사람에게는 카메라 뒤편에서 완성하고도 공개하지 못한 수많은 레시피가 있다. 류수영은 "촬영 스태프분들에게 대접한 음식까지 합치면 꽤나 될 듯하다. '류학식'을 준비하며 상상 속에서 피고 진 요리들이 너무 많아 셀 수가 없다"고 전했다. 그는 "문화와 조리법이 나라와 바다를 건너 그곳의 재료와 만나 새로운 요리가 탄생하는 것이다. 한국에서도 (똑같이) 만들 수는 있지만 맛의 차이는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f3dc2dbbc25db0d7baeaf365032ff5807e3905cfe628b0c2cddd6927df1e85" dmcf-pid="3EBy7vqy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10asia/20250528193105633qofv.jpg" data-org-width="1200" dmcf-mid="GHNrXD5r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10asia/20250528193105633qo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8567969b0caae2e661e840075f4e8c62ada13d4494be83d4203bbc6a765b50" dmcf-pid="0DbWzTBW0M" dmcf-ptype="general"><br>탁월한 요리 솜씨와 다정한 이미지로 많은 이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류수영은 "1번 손님은 늘 가족이다. 개인적으로 '카포나타치즈돈까스'가 완성도도 좋고 영양도 좋다. 꼭 대접해야겠다"며 촬영 기간 떨어져 있어야만 했던 아내 박하선을 비롯한 가족에게 애정을 내비쳤냈다. 이와 더불어 앞으로 방송에 소개될 신규 레시피인 '카포나타치즈돈까스'를 힌트로 남겨 호기심을 유발했다.<br><br>류수영은 "대도시보다 소도시를 다녔다. 그래서인지 모르지만, 그들이 사는 모습은 우리보다 더 가족을 향했다. (한국은) 가족 모두가 모여 함께 식사하는 일이 점점 드물어진다. 그 모습을 보고 느낀 바가 많았다"며 '유학생' 류수영으로서 배운 바도 전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4bfef0d272379d26e31aac592feefb0db7425ad575c51e8951a465b18b922a" dmcf-pid="pwKYqybY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10asia/20250528193106981enwe.jpg" data-org-width="1200" dmcf-mid="HMEPA8kP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10asia/20250528193106981en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1af44c73c50ffbe18379999558ffb006be6f3e981659cc8b9cf6d4eff61a1b" dmcf-pid="Ur9GBWKGUQ" dmcf-ptype="general"><br>마지막으로 류수영은 "다른 문화 속에서 자란 사람들과 요리하고 대화하며 생각도 고민도 한 뼘씩은 커진 기분"이라면서 "재능 있는 사람이 세상에 너무나 많다. 지치지 않고, 질리지 않고, 요리하는 순간을 끊임없이 사랑하는 것. 그것이 재능이라면 나의 재능"이라고 전했다. 또, 그는 "(이 경험이 배우로서)어떤 인물로 투영될지 나 또한 궁금하다"고 속내도 털어놨다. 그는 "다음 달부터 촬영에 들어가는 드라마에서 또 다른 나의 모습을 잘 그려보려 한다"고 시청자들에게 요리 예능에서의 '맛의 달인' 류수영을 넘어 '배우 류수영'으로서의 응원도 부탁했다.<br><br>'첫 요리 유학'을 떠난 류수영과 윤경호X기현이 신규 레시피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한, 태광그룹의 미디어 계열사 티캐스트가 선보인 세계 요리 백반 기행 '류학생 어남선'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20분 E채널에서 방송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희, 괜히 100억 CEO 아니었네.."멋진 노후+목표 지점 가까워져" 05-28 다음 "하도 덤비니까" 전원주 '79금 토크'에 선우용여 경악(순풍 선우용여)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